'반려식물꿀팁'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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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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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무궁화 키우기와 삽목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덴마크무궁화에 대해 아시나요?? 저도 최근 알게 되었는데.. 나뭇잎과 꽃잎도 먹을 수 있다고 하여 더욱 신기했습니다. 꽃은 따서 말려서 먹거나 가루로 만들어 먹는 답니다. 말려서 드실때는 뜨거운 물에 우려 꽃차로 마시면 좋고, 가루로 먹을 때는 음식에 뿌려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잎 역시 따서 말려서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거나 생 잎을 깨끗이 씻어 끓여 마셔도 좋다고 합니다. 성분과 효능 비타민, 미네랄, 구연산,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당뇨, 혈압, 노안, 콜레스테롤 감소, 이뇨작용 및 노폐물 배출 탁월, 지방세포 생성 억제, 혈관찌꺼기 제거, 붓기 제거 덴마크무궁화는 히비스커스의 한 종류이고 하와이무궁화를 개량한 것이라고 합니다. 무궁..
튤립 키우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꽃가게 아저씨랑 엄청 친해졌어요 ㅎㅎㅎㅎㅎ 요즘 너무 자주 가는 것 아닙니꽈? ㅋ 오늘 우리집에 온 녀석중 튤립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잘 키워보고 싶어요 ㅎ 아저씨말로는 요 꽃이 한번 피고 지면 더 이상 꽃이 피지 않고 다음 해를 기다려야 한다고.. ㄷㄷ 그래서 최대한 꽃이 피지 않은 녀석을 골라보았습니다. 아쉬우니 한 녀석만 좀 핀걸로 ㅋ 곧 나올 것 같죠? 사진으로 남기지 않은 녀석들은 뭐 아직 꽃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꽃이 없으면 너무 안 예쁜 것 같습니다. 튤립 튤립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자고속 식물의 총칭이다. 울금향이라고도 한다. 남동 유럽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다. 내한성 구근초로 가을에 심는다. 4월이나 5월에 종 모양의 꽃이 핀다. 꽃은 1개씩 위를 향하여 ..
찔레꽃 찔레장미 잘 키워보기 한번 죽인 적이 있지만,,도전!!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제가 작년에 키우다가 완전히 뿌리까지 죽였던 녀석입니다. 꽃가게 가니 또 저를 유혹하는군요 저렇게 예쁜데.. 어찌 모른척 하나요? 다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시골에서 자라면서 학교 가는길에 끊어서 껍질 벗겨서 먹었던.. 그 꽃 ^^ 검색을 해보니.. 장미과이며 다른이름으로 찔레꽃, 가시나무이다. 봄에 돋아나는 연한 찔레순은 보릿고개 시절 아이들의 요긴한 간식거리로 비타민이나 각종 미량 원소가 듬북 들어 있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합니다. ㅎㅎ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니.. 그런데 전 160cm을 못 넘겼습니다. 더 꺾어다 먹었음 켰을 것인데.. ㅠㅠㅠㅠ 가을이 되면 팥알만 한 빨간 열매가 앙증맞게 달리는데 이 것을 영실이라고 하며 약재로 썼다. 여자들..
다육식물 광파(황파)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다육식물 광파를 아시나요?? 광파 혹은 황파라고도 한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게 생겼다'라고 생각해서 사왔는데 생각보다 광파가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요 저만 모르는 건가요? 광파랑 비슷한 종이 사해파, 광파, 미파등 있는 것 같습니다. 광파와 같은 다육식물은 다육이 중 그래도 고가에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보통 3,500원에서 5,0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광파 특징 광파는 사해파와 함께 석류풀과에 속하는 다육실물로 3각에서 원형의 두꺼운 잎이 로제트모양으로 자라는 다육식물로 잎 가장자리에 난 가시같은 거치때문에 호랑이 이빨이라는 이명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광파는 사해파와 흡사한 모습으로 사해파에 비해 잎의 표면에 오돌오돌한 돌기가 두드러지게 형성되어 있..
다육식물 오로라 특징과 잘 키우는 방법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다육식물중 오로라와 비슷하게 생긴 것은 참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다 틀리다는게 함정 정말 구별하기 힘들더라구요 홍옥이랑은 정말 많이 비슷한데 오로라만의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로라의 특징 오로라는 돌나물과 세덤 속에 속하며 멕시코가 원산지 입니다. 오로라는 홍옥과 차이가 있는데 흰색잎이면 오로라이고 나머지는 모두 홍옥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봄에는 초록빛이 강하고 몸집도 늘어나고 꽃도 황색꽃을 피우는 시기이며 영양제를 주면 성장기인 초여름에 잘 자랍니다. 오로라 키우기 오로라의 생육적 온도는 13도에서 24도 사이가 적합하며 월동온도는 13도 입니다. 10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면 얼어 죽게 됩니다. 또, 오로라는 반양지(반음지)로 직사광선을 피해야 합니..
은빛나는 적토이 다육식물 저는 처음 보았어요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이름도 신기한 적토이.. 유난히 금빛나는 것이 있고 은빛나는 것이 있었어요 그런데 둘다 적토이인가요?? 궁금하네요 화원집 아찌둥 이름이 헷갈린다며 이름표를 봅니다. ㅎ 다육이 종류는 너무 많아서 이름을 외우기는 힘드시다면서요 그럴것 같아요 매번 가도 매번 새로운 다육이 구경을 하네요 ㅋ 요 적토이 잘 키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좀 알아보겠습니다. 월토이, 민토이, 적토이, 흑토이.. 이렇게 이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적토이 떨어진 잎에 스스로 자구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화분에 박아주었습니다. ㅎㅎ 다육이는 이게 매력인 것 같습니다. 잎 하나하나가 하나의 생명체라는 것.. 음.... 고귀한 것들 ^^ 사랑스럽습니다. 조금 더 알아보니 우리나라 이름은 마다가스카르바위솔 이고,..
수국 잘 키워 꽃꽂이도 하고 꺾꽂이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요즘 꽃가게를 가면 왜그렇게 수국 꽃색이 눈에 띄는지요 ^^ 파랑도 핑크도 한눈에 사로 잡는 것 같습니다. 또 유혹을 못 이기고 집으로 모셔 왔네요 ㅎ 수국은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인데, 두껍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중성화로 6∼7월에 피며 10∼15cm 크기이고 산방꽃차례로 달립니다. 꽃 받침 조각은 꽃잎처럼 생겼고 4∼5개이며, 처음에는 연한 자주색이던 것이 하늘색으로 되었다가 다시 연한 홍색이 됩니다. 꽃잎은 작으며 4∼5개이고, 수술은 10개 정도이며 암술은 퇴화하고 암술대는 3∼4개 입니다. 일본에서 개발된 것이며, 서양으로 간 것은 꽃이 보다 크고 연한 홍색, 짙은 홍색, 짙은 하늘색 등 화려하게 발전시켰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꽃을 말려 해열제로 사용했..
가스테리아 종류별 재배 관리법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가스테리아는 여러해살이 다육식물로 아프리카 남부에 80종 정도가 있다. 알로에속과 유사하나 빨간 꽃이 피는 것이 다르다. 꽃은 위장 모양으로 작고, 줄기가 없다. 잎은 혀 모양으로 어긋나고, 어릴 때 겹겹이 싸이므로 언뜻 보기에는 마주나기처럼 배열되는데, 점차 장미꽃 모양으로 된다. 잎은 짙은 녹색으로 흰 점이나 흰 무늬가 있고 표피는 딱딱하다. 잎 끝이 튀어나오며 톱니는 없다. 잎꽂이로 번식시킬 수 있으며, 대표종에 와우가 있다. 적응성이 강하므로 화분에 심어 관상한다. 가스테리아속 식물 관리법 1. 반양지를 선호합니다. 베란다에서 빛이 들어오는 안쪽에서 키웁니다. 반그늘이라고 표현해도 좋지만 해가 들지 않는 곳에서는 발육이 부진하고 웃다랍니다. 식물은 반그늘보다는 반양지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