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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소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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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고생한 엄마, 아빠를 위해 선물한 꽃꽂이 선물 감동입니다.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다른사람에게는 별게 아니겠지만,, 나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소소한 이야기 나만의 소확행을 소개합니다. 얼마전 아이들이 학교를 다녀와서는 엄마, 아빠에게 꽃꽂이 선물을 주었습니다. 꽃은 언젠가는 시들어 없어지겠지만,, 이 순간을 꼭 남기고 싶습니다. 어쩜 저 고사리 손으로 이렇게 예쁘게 해왔는지 정말 감동입니다. 딸이 만들어 온 꽃꽂이 아들이 만들어 온 꽃꽂이 너무 예쁩니다. ^^ 꽃들이 다 시들어 없어질 때까지 아마도 매일매일 이 꽃들을 보며 행복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간들이 정말 사르르 녹는 것 같습니다. ㅎ
달달한 케익이 주는 행복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때론 덥고 짜증이 날 때 달달한 케익 한 조각이면 기분이 업업 오늘은 어린이집 운영위원회를 하고 선물로 받게된 달달하고 예쁜 케익.. 저 예쁜 케익이 저에게 소소한 행복감을 줍니다.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을 켜고 아이들은 주스를 준비하고 저는 시원한 맥주를 준비하여 자리에 앉았습니다. 달달한 케익과 시원한 맥주는 눈도 입도 즐거운 여유로운 저녁이되어 지치고 힘든 하루를 녹여줍니다. 혹시 지금 달달한게 필요하다면 케익을 선택해 보는건 어떨까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즐거워 집니다.
돈케이크 만들어보기 - 딸이 손수 만든 어버이날 돈케이크는 할머니께 드릴껍니다.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오늘 '팅∼동'하고 온 택배 ^^ 어버이날 이벤트로 준비한 케익이 왔습니다. 캠핑장에서 분위기 있게 한상차리고 돈케이크로 녹여주려고 계획중입니다. 좋아하시겠죠?? 돈꽃다발도 드려봤고 돈선물상자도 드려봤습니다. 돈은 질리지 않으셔 하셨습니다. 돈이니깐요 ㅋ 이번에도 돈으로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해드리려구요 특별하게 이번에는 딸이 모든 손기부를 했습니다. 할머니를 위해 직접 만든 돈케이크 기대가 됩니다. 슬슬 시작해 볼까요?? 일단 엄마 아빠를 위해 만든 종이접기 카네이션도 여기에 함께 쓰려고 합니다. 참 잘 접죠?? 딸이 예전부터 색종이로 노는 것을 좋아 했습니다. '잘 접는다'는 아닌지만 '좋아한다' 정도랍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요정도의 구성품이 들어있었습니다. 뭔 설명서가 이렇게..
버섯키우기 체험<나는야,버섯농부>과 콩나물 기르기 체험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몸에 좋은 버섯.. 집에서도 키울 수 있을 까요?? 요즘 집에서 콩나물도 키워보고 또, 이렇게 버섯도 키워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뭔든 할 기세.. ^^ 코로나가 준 행복한 변화인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커가는 과정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버섯키우기 울 아가들 노랑이랑 분홍느타리였으면 좋겠다고 ㅋ 어쨋건 저흰 흑색느타리를 키우게 됩니다. 저희는 습도가 있는 장소 두곳중 싱크대에서 키우기로 결정 했습니다. 뚜껑을 열고 노화균을 숟가락으로 0.5cm 긁어주고 병안에 물을 가득 채운 뒤 30분 후 물을 버리고 스폰지뚜껑에 물을 흠뻑 적셔 뚜껑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자주 뚜껑에 물을 적셔주고 그릇에 물을 담아 담궈두었습니다. 3일 정도 지나자 짠 ^^ 꽃이..
은행동 쥬키즈 축구교실 - 막둥이 축구 선수 밀어주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최근 우리 막내가 축구교실을 다니며 신이 났습니다. 첫날은 가기 싫다고 징징대더니 첫날부터 날개를 답니다. ㅎㅎㅎ 집에서 빈둥빈등 논지 언 몇 달.. 집에서 닌텐도하며 점점 밖이 싫어지는 우리 아가들.. 슬슬 겁이 납니다. 그러다 퇴근길에 차 한대를 발견했지욥 ^^ 그건 축구교실이였습니다. 홍보 문구와 전화번호가 있어 얼른 번호를 저장했어요 그리고, 바로 전화를 거니 지방에서 받으시네요 하시는 말씀이 '아마도 코치의 차량인것 같다'며.. 본관은 아랫지방에 있었는데 다행히 가까운 장소를 알아봐 주시고 전화를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우와 넘 좋아요 ^^ 집앞에 있는 곳이네요 ㅎㅎ 울 막둥이는 7세라 월 수 수업이 있고 시간은 5..
천체망원경 사용해보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어느날 둘째 아들이 물어봅니다. "엄마! 여기서 달까지는 몇 미터야??" ㄷㄷㄷ "글쎄.." 제 핸드폰으로 막 찾아보는 아드님.. 그러다 말고 다시 제게 말을 겁니다. "엄마 근데 나 천체 망원경 사준다며 왜 아직 안사줘??" 그랬군요 ㅠ 제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군요 그래서 바로 11번가로 고고 20만원 정도로 주문하고 이틀 후 집으로 왔네요 두둥 제 키만한 박스에.. 아.. 이렇게 컸구나 설명서도 뭐도 다 쏼라쏼라 라고 써있다. 아.. 아들이랑 나는 최대한 설명서의 그림을 찾아서 조립을 완성하였다. 타단..^^ 올 멋지당 ㅎ 일단 아들이 좋아한다. 문제는.. 어떻게 만지는 거지?? www.meade.com로 검색했다 동영상도 모두 쏼라쏼라 ㅠㅠ 결론은.. 밤을 기다리고 밤..
6세 10세 12세가 만든 크리스마스 케익 만들기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니∼킥 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븐날 이네요∼ 아이들과 생크림 케익을 만들어 함께 먹어보았습니다. 일단 6세 남아가 함께 만들다 보니.. 12세 여아가 자꾸 짜증을 냅니다. 다음에는 인당 하나씩 만들어야 겠어요 ㅋ 그래도 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만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빵에 생크림을 펴 바르고 후르츠를 올려 빵을 하나 더 덮어주고 생크림을 다시 도포했답니다. 그리고, 초코가루? 로 전체를 뿌려준 다음.. 눈, 코, 귀를 꾸며주고 장식을 마치니.. 이렇게 루돌프가 되었네요 ^^ 만들고 먹는시간은 5분? ㅋ 순간 사라지더라구요 ㅎㅎ 딸이 만들어온 크리스마스 트리.. 와인과 함께 뽐나게 분위기있게 먹고싶었지만.. 뭐.. 아이들이 클 때 까지는 바라지 말아야겠죠? ㅎ 결국 치..
나만의 크리스마스 풍경 2019 크리스마스 내끄야^^ 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해인 것 같습니다. 마무리 하려니 급 아쉽기도 하고 션하기도 하네요. 새집으로 1월 이사를 하고 이것 저것 집 정리도 하니.. 금새 신학기.. 전학하며 이런 저런 준비하고나니 어느덧 바다 냄새 솔솔 나는 후덥덥 여름이 오고, 에어컨이가 없는 세상 상각도 못할 나날이 지나니.. 또 이리 알록 달록 세상을 변하게 하네요^^ 올해는 유난히 알록달록을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 걸린것 같았어요. 나뭇잎을 물들이나?? 싶으면 다시 후덥덥.. 이젠 진짜겠지? 하며 도톰한 옷을 꺼내 놓으면 입곡단 아가들이 땀나 죽는줄 알았다고 투덜대더니.. 갑자기 나뭇잎이 변하고 바람이 쏵다 나뭇잎을 쓸어가버립니다. 드뎌.. 드뎌...... 롱∼∼∼ 패딩이 따뜻했다는 울 아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