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재방송 다시보기로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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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닥터 프리즈너 재방송 다시보기로 감상했습니다.



저희 집은 BTV를 이용하는데요. BTV 월 정기결제를 이용하면 무제한으로 공중파 재방송을 다시보기 할 수 있습니다. 참 좋은 것 같아요. 요즘 볼만한 예능이나 드라마가 너무 많쟎아요!


그래서 요즘 시간이 많이 남아 TV재방송을 다시 볼때가 많은데요. 최근 본 드라마 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것은 '열혈사제'와 '닥터 프리즈너'입니다. 열혈사제는 B급 코미디 드라마로 볼 수 있는데요. 김남길과 이하늬의 연기와 스토리도 재밌고, 가볍게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아주 신나고 재밌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열혈사제를 못 본 분들은 나중에 한번에 드라마 몰아보기 해서 꼭 보시길 추천해드려요. 진짜 최곱니다. 또 지금 10회까지 한 닥터 프리즈너도 꽤 재밌습니다. 저는 의학드라마는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보다 보니까 빠져드네요. 오늘은 닥터 프리즈너 재방송 다시보기한 리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닥터 프리즈너는 배우 남궁민, 김병철, 최영원이 주축이 되어 스토리가 진행되는 메디컬 범죄 드라마인데요. 메디컬 물을 안좋아하는 분들도 염려없이 볼 수 있습니다. 병원관련보다 그 주변 의혹과 사건들이 위주니까요. 특히 남궁민 연기 아주 좋네요. 눈빛이 살아 있고, 대사를 정말 잘 칩니다. 귀에 쏙 쏙 들어오네요. 역시 남궁민 믿고 보는 배우인듯 합니다. 


처음 스토리의 시작은 대형병원 외과의사인 남궁민이 모종의 사건에 휘말리면서 부터 시작됩니다. 착한 의사인 남궁민은 정의감에 넘치는 인물로 착하고 힘없는 불쌍한 사람들을 구하려고 애쓰죠. 하지만 대형병원의 개차반 아들의 음모에 빠져 감옥에 가고 의사면허를 박탈당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나이제(남궁민)은 포기하지 않죠. 흑화가 되어 돌아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되기 위해 별짓을 다합니다. 목표를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죠. 서서울 교도소 의료과장인 김병철에 맞섭니다. 김병철은 돈을 위해서라면 영혼까지 팔 작자로 무척 나쁜 인간입니다. 하지만 연기를 잘해서인가요? 왜 밉지않은거죠 의문입니다. 정말 연기 잘하시는듯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남궁민과 김병철은 서로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대결을 합니다. 결과는 남궁민의 승리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사실 그의 칼끝은 더 높은 곳을 향해 있었죠.


남궁민은 김병철을 감옥에 넣는데 성공하지만 무언가 더 거대한 힘에 맞설 준비를 하는 것이 보입니다. 아직 10회까지 진행되었기에 그것이 무엇인지는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어설픈 애정씬도 없어서 참 마음에 드는데요. 메디컬 서스펜스 장르라고 해야할 드라마입니다.  


메디컬로 시작해 감옥스토리로 연결되는데 꽤 흥미진진하게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지루하지 않고 스토리 전개가 무척 빠른 점에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배우들 연기가 하나 빠질데없이 모두 괜챦습니다. 남궁민은 나이제 역할에 딱이네요. 남궁민 아니면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연기 잘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번에 닥터 프리즈너 보면서 빠져들 수 밖에 없네요. 연기자는 연기를 잘할때 가장 멋있는것 같습니다. 


감옥이 주요 배경이라서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떠올렸는데요. 스토리가 비슷하지도 않고,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가서 볼 수 있는 드라마인것 같습니다. 저는 서스펜스나 스릴러 드라마 좋아하는 분들, 혹은 재밌는 드라마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집에서 편하게 쉬면서 드라마 보는것도 하나의 낙인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닥터 프리즈너 재방송 다시보기로 감상한 리뷰 포스팅이었는데요. 제 글을 읽으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봅니다.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