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4일차 푸꾸옥(phu quoc)에서 빌펄사파리(vinpearl safari)와 빈펄 랜드(vinpearl land)로..
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꿀팁

베트남 여행 4일차 푸꾸옥(phu quoc)에서 빌펄사파리(vinpearl safari)와 빈펄 랜드(vinpearl land)로..

안녕하세요 니∼킥 입니다. ^^

 

미세먼지가 극성인 오늘입니다.

아이들과 밖에 나가 놀기로 했는데.. 미세먼지로 인해 그냥 집구석에서

각자의 자유시간을 갖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야 당연히 노트북을 켜고 티스토리로 들어오는게 저의 개취니꽌...

 

여기서 놀겠습니다.

 

푸꾸옥 여행지 첫날 물놀이로 정신없이 하루가 가고

두쨋날 더 놀고싶지만.., 친구가 정해놓은 스케줄을 따라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일찍 일어난 아가들과 바로 밖으로 나가 아침풍경을 담아왔습니다.

 

 

 

 

 

바닷가가 풍경이 예뻐서 딸도 저도 몇컷 찍었답니다.

 

 

 

물고기들이 소리를 듣고 아이들을 따라 다녀서 너무 신기했어요

우리나라 물고기들도 원래 그런가요??

저흰 진짜 신기했는데..

 

여기서 한 십분은 물고기랑 논거 같아요  ^^

 

 

 

 

 

 

 

그리곤 조식을 먹기 위해 빨리 호텔로 돌아왔답니다.

 

드뎌....

 

버스를 타고 40분쯤 달려

 

빈펄 사파리에 도착..

 

 

 

 

 

 

아이들이 이리뛰고 저리뛰며 동물을 보았어요^^

 

친구말로는 이렇게 큰 동물원은 세계에서 손꼽힌다고 또 자랑을 했어요∼

 

 

 

빈펄랜드에 들려 

피자를 점심 겸 간단하게

배를 채웠답니다.

 

 

 

 

 

 

 

 

아쿠아리움에서 정말 신나게 다양한 물고기를 봤어요

거대 물고기를 보며 흥분을 하는 아가들...

 

 

 

 

 

놀이기구도 꾀 있었지만 막둥이가 자꾸

나이랑 키로 잘려 조금만 탔어요

 

 

 

 

진짜 멋있었던건..

밤에 보여준 불빛 분수쇼였어요

 

 

 

아침에 출발해 보든 코스를 돌고나니 이리 깜깜해졌어요.

 

몸띵이는 좀 힘들었지만..,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장마철이라 그런지 그렇게 덥지 않았어요.

참 다행이였습니다.

 

다시 버스타고 돌아오는길 횟집에 들러

다양한 회를 먹었습니다.

 

너무 많이 시켰나봐요

 

아이들이 피곤해서 인지 덜 먹더라구요

 

결국은 조금 먹고 나왔습니다.

회는 꾀 맛있었습니다.

 

택시타고 호텔로 돌아와

씻자마자

 

아가들은 드르렁 코골며 잠이 들었답니다.

 

저도 아마 그렇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