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3일차 푸꾸옥(Phu Quoc)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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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꿀팁

베트남 여행 3일차 푸꾸옥(Phu Quoc)으로 go go

안녕하세요∼∼∼니∼킥 입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이틀을 친구 집에서 묵고 셋쨋날..

 

친구는 수업이 있어 가봐야 한다고 아침일찍 나갔답니다. 

 

말도 안통하는 도우미 아주머니와 어색한 시간이 흐르고

오전 10시 친구 기사분이 오셔서

드뎌 그 어색어색한 곳을 탈출...

 

비행장으로 출발∼∼

 

 

 

푸꾸옥에 도착하여 노보텔 리조트 전용 버스가 있었지만 막 차가 떠난 관계로 택시타고 20분쯤 후 바로 도착..

 

체크인 하려고 대기중..

 

저희 막둥이가 사라졌어요  ㅠㅠ

 

15분을 호텔을 뒤지고 나서찾았답니다.

 

정말 진땀났어요

 

막둥이는 먼곳을 간것이 아니라 응가 마려울때 숨는 버릇이 있는데.. 우리 뒤에 숨어서 저희를 지켜보고 있었더라구요. 정말 어의가 없었지만,,  이런것도 하나하나 가르쳐야했기에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어요.

 

 

체크인하는 동안도 우리 아가들 못 기다리고 요기조기 탐색중...

 

 

 

 

 

 

 

호텔로 오자마자 아가들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밖으로 go

 

 

 

 

 

 

해변쪽 수영장이 훨씬 풍경은 좋네요 ^^

 

물속에서 나오기 싫다는 아가들 덕에 밤까지 수영하고

피자랑 포테이토, 해물커리&밥등을 시키고 맥주와 함께 간단하게 저녁 해결.

 

 

 

 

호텔로 돌아와 호텔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사진도 남겨 보았다.

 

 

 

새벽.. 아가들 자는동안

 

잠시 일어나 해가 뜨는 시간에 사진도 찍어보았다.

일어나서 무엇을 했는지.. 어디로 향했는지... 는

여행 4일차에 계속 이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