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크리스마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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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소확행

나만의 크리스마스 풍경

 

 

2019 크리스마스 내끄야^^

 

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해인 것 같습니다.

마무리 하려니 급 아쉽기도 하고 션하기도 하네요.

새집으로 1월 이사를 하고 이것 저것 집 정리도 하니..

금새 신학기..

전학하며 이런 저런 준비하고나니 어느덧 바다 냄새 솔솔 나는 후덥덥 여름이 오고,

에어컨이가 없는 세상 상각도 못할 나날이 지나니..

또 이리 알록 달록 세상을 변하게 하네요^^

올해는 유난히 알록달록을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 걸린것 같았어요.

나뭇잎을 물들이나?? 싶으면 다시 후덥덥..

이젠 진짜겠지? 하며 도톰한 옷을 꺼내 놓으면

입곡단 아가들이 땀나 죽는줄 알았다고 투덜대더니..

갑자기 나뭇잎이 변하고 바람이 쏵다 나뭇잎을 쓸어가버립니다.

드뎌..   

드뎌......

롱∼∼∼ 패딩이 따뜻했다는 울 아가들...

이젠 진짜 겨울인거죠???

바로 막둥이와 작년에 사용했던 장식품을 이용해 내가 키우는 식물들에게 걸쳐주었어요.

 

이렇게..

 

 

ㅎㅎㅎㅎㅎ

 

 

 

좀 시간이 지나니.. 요로코롬 껌껌해져서 분위기좀 냈답니다.

 

 

아∼∼∼∼∼  와인이 딱 땡기는데.. 걍 아가들과 차 마시면서 크리스마스 노래를 불러보았습니다.

 

 

다들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메리크리스마스일까요?

메롱크리스마스일까요??

 

아무쪼록 모두에게 행복 만땅 크리스마스가 되길 기원해보겠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