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이 첫 얼공 ^^ (포메리안 & 여아 & 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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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리안 키우기 꿀팁

소원이 첫 얼공 ^^ (포메리안 & 여아 & 4살)

 

 

우리집 강아쥐 소원이를 소개합니다.

 

너무 너무 예쁜 행동만 하는 소원이... 어쩜 그리 예쁠까요??

어렸을때부터 강아지 고양이 키워본적 있지만,,

지금의 소원이와는 추억이 전혀 다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여기 저기 볼일을 보는 통에 퇴근 후, 뒷 감당하는데 애먹었었는데..

소원이는 달랐어요

주인이 올때까지 잠을 자거나 문 앞에서 주인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쉬나 응가가 마려우면 패드에 싸놓구요.

간식을 주거나 밥을 줄때..

'기다려!' 하면 찰떡같이 알아듣고 기다렸다가 '먹어!' 하면 먹어요.

또 훈련을 시키는 것마다 배우는 속도가 음청 빨라요. 

 

대견해요 ^^ 

 

 

아시는 분이 그려주었어요. ^^ 이뿌즁??

 

 

 

 

소원이의 예쁜 사진들 ..

 

혼자 보기 아까워 찍어 올려보려 합니다.

 

많이 놀러오셔서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