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 증상과 코로나 증상 구별법과 일반감기 증상와 독감 증상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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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냉방병 증상과 코로나 증상 구별법과 일반감기 증상와 독감 증상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감기 증세와 같은 발열과 기침 가래에 대해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요즘 냉방병까지 겹쳐 일상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코로나19 증상과 감기 증상, 독감 증상, 냉방병 증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감기 증상

 

 

일반 단순 감기는 주로 상부 호흡기관에 증상이 발생하며 잠복기는 없습니다. 다행히 일반 감기는 일주일 안에 회복이 됩니다.

 

 

흔히 우리의 감기증상은 콧물, 목이붓고 인후염이 오기도 하고, 열과 두통으로 인한 무기력증, 기침, 재채기, 몸살과 같이 동반됩니다.

 

감기는 200여가지의 다양한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것 입니다. 또, 감기는 고열이 드물다고 합니다.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며 콧물과 인후통이 동반되는 사례가 흔합니다. 고열이 없어 두통이 심할 가능성이 낮으며 피로감도 약하다고 합니다.감기는 예방약이나 치료제가 없어 휴식이나 콧물약 같은 대중요법으로 치료를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급성 중이염, 부비동염(축농증),폐렴 등이 동반될 수 있다. 감기에 의한 급성 중이염은 소아에게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폐렴은 소아, 65세 이상 노인, 면약얼제제를 투요 받는 환자에게서 더 잘 발생한다.



 

 

독감 증상

 

 

주로 상하부 호흡기관에 증상이 발생하며 두통, 근육통, 기침, 한기를 동반하며 고열이 납니다. 독감은 독감 방러스 검사를 받고 감염 판단을 하며 독감은 일주일에서 몇 주 동안 길게 증상이 지속이 되고 회복이 됩니다.

 

 

 

 

코로나19 증상

 

 

코로나19는 주로 하부 호흡기관에 증상이 발생하며 발열, 마른기침, 근육통, 피로의 주요 증상이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약 2∼14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또 근육통과 피로감, 설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드물게 무증상 감염 사례도 있습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2월 1일 무증상 감염자의 전파 가능성을 재차 밝혔으며, 다만 무증상 감염자의 전파는 두물 수 있으며 주요 전염 경로가 아닐 수 있다고 알렸습니다.  또 우리 보건복지부에도 2월 2일 코로나19는 무증상, 경증 환자에서 감염증이 전파되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다며, 해당 증상들은 차도가 좋아지기도 하지만 일부에서 중증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증세가 있으며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발생국을 다녀온게 아니면 집안에서도 마스크로 서로 조심하며 2∼3일 지켜봅니다. 하지만, 증세가 지속되거나 악화시엔 1339나 보건소롤 전화문의하거나 그 지역의 국민안심병원에서 호흡기진료를 통해 폐렴검사나 확진검사를 받아보면 됩니다.



 

 

냉방병 증상

 

 

1. 호흡기 증상

 

감기와 비슷한 증세가 많다. 두통이나 콧물, 재채기, 코말힘의 증상을 주로 호소하는데, 감기에 한번 걸리면 잘 낫지 않는다. 몸이 나른하고 쉽게 피로해지고 두통이 흔하다. 손발이 붓거나 어깨와 팔다리가 무겁고, 허리나 무릎, 발목 등의 관절이 무겁게 느껴지며 심할 때는 통증이 느켜질 수 도 있다.

 

 

2. 위장 장애

 

소화 불량과 하복부 불쾌감이 있고, 심하면 설사를 하기도 한다.

 

 

3. 여성의추 가 증상

 

여성은 남성보다 냉방병에 취약하여 생리가 불규칙해지거나 생리통이 심해지기도 한다.

 

 

4. 만성 질병의 악화

 

이미 만성 질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면역 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므로 냉방병의 영향이 더 심할 수 있다.

 

 

 

 

냉방병

 

 

여름철 냉방과 관련되어 일어나는 가벼운 감기 증세와 비슷한 질환

 

 

 

냉방병 원인

 

 

1. 상기도 감염 증상

 

일반적으로 상기도 감염, 즉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일부는 주로 겨울에유행하는 경향이 있으나 여름에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실내 기온을 외부 기온보다 낮게 유지하는 여름에 바이러스가 활성화된 일부 감기 환자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냉방된 실내 환경을 더 힘들게 느낄 수 있으며, 두통, 목 통증, 콧물, 전신 위약감 등의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2. 레지오넬라증

 

에어컨의 냉각수나 공기가 세균들로 오염되어서 이 세균들이 냉방기를 통해서 빌딩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감염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 세균을 '레지오넬라'라고 하며, 일종의 감염성 질환이다. 이 균은 냉방기 내에서 잘 서식하고, 같은 냉방기를 사용하는 건물 전체에 퍼지며 특히 허약자나 면역 기능이 약화된 사람에서 주로 감염된다. 이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냉방기의 청결유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냉방기 점검과 필터 청소가 필수적이다.

 

 

3. 밀폐 건물 증후군

 

'빌딩증후군'의 일종으로, 시원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환기를 제대로 하지 않을 때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현대적인 건물의 실내에서는 창문을 열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환기와 냉난방을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빌딩에서 흔히 잘 발생한다.

 

주로 두통을 호소하며 눈, 코, 목 등이 건조해져 따갑거나 아프다.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럽거나 피로감이 생길 수도 있다. 밀폐 건물 증후군은 여러 유해물질을 포함하는 담배 연기는 물론이고 사무실 내의 가구나 카펫, 페인트나 접착제, 복사기 등에서 발생하는 화학성분들이 환기가 제대로 안 되어 실내에 계속 쌓일 때 발생한다. 반드시 환기를 통해 화학성분을 외부로 내보내야만 빌딩증후군의 원인이 사라질 수 있다. 규칙적으로 창문을 통해 환기를 해야 하며, 중앙환기 시스템의 경우 환기의 횟수 및 강도를 강화해야 한다.

 

 

 

냉방법 진단과 검사

 

 

여름철 장기간 냉방에 노출된 후 앞서 언급된 호흡기 증상 위장 장애 등의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병력 청취를 통해 임상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될 경우 레지오넬라증을 감별하기 위해 가래 검사, 소변 또는 혈청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냉방병 치료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감기가 호전되면 냉방병의 증상은 대부분 좋아진다. 그러나 증상이 심하여 일상 생활이 불편할 경우라면 각각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약물 치료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면 콧물, 코막힘, 재채기, 소화불량, 설사 등과 같은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의 진료 후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반드시 실내 환경을 개선해주도록 해야 한다.

 

 

 

냉방병 합병증

 

 

냉방병의 증상은 대부분 호전이 되지만 지나친 냉방상태에 오래 방치될 경우 기침, 고열, 근육통, 심하면 폐렴도 생길 수 있다.

 

 

 

냉방병 예방방법

 

 

1. 여름철 냉방시 춥게 느낄 정도의 지나친 냉방을 피하고, 사람이 적은 방향으로 에어컨 송풍 방향을 맞춘다.

 

 

2. 에어컨의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하고, 긴 소매의 덧옷을 준비한다.

 

 

3. 에어컨은 1시간 가동 후 30분 정도 정지한다.

 

 

4. 적어도 2∼4시간마다 5분 이상, 창문을 열어 실내외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

 

 

5. 자주 외부에 나가 바깥 공기를 쏘인다.

 

 

6. 에어컨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며, 필터는 최소한 2주에 한 번씩은 청소한다.

 

 

7.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맨손 체조나 가벼운 근육 운동을 수시로 하고, 자세를 자주 바꾸어 준다.

 

 

8. 찬물이나 찬 음식을 너무 많이 자주 마시지 않는다.

 

 

9. 잠잘 때는 배를 따뜻하게 덮고 잔다.

 

 

10. 과음하지 않는다.

 

 

11. 매일 가벼운 운동으로 적당히 땀을 흘리고 샤워한다.

 

 

12. 과로와 수면 부족으로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13.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 실내의 온도는 대체로 22∼26℃ 사이가 적정하다. 처음에는 낮추었다가 서서히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냉방병은 우리 몸이 허약할 때 쉽게 걸리게 되므로 여름에도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몸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 시간과 식사 시간은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냉방병의 증상이 있을 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냉방병은 무엇보다 예방이 제일 중요하다. 우선 지나친 냉방을 피하고, 과로를 하지 않는 등 몸의 면역력 유지에 주의해야 한다.

 

다음에는 한 두 시간마다 정기적으로 실내의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몸에 한기를 느낄 때에는 긴 소매 남방이나 카디건을 준비해 두었다가 걸쳐 입고,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또한 평소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고 꾸준한 운동을 하며, 물이나 음료수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그럼 여기까지 입니다.

 

모두 몸 관리 잘 하시어 일상에 지장이 없는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