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후 나타나는 증상 생각보다 심각합니다.(코로나 뇌 손상?)
본문 바로가기

세상만사꿀팁

코로나 확진 후 나타나는 증상 생각보다 심각합니다.(코로나 뇌 손상?)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최근 코로나가 사그라 들지 않고 하루 확진자 수가 40명, 50명, 60명 대를 계속 찍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 확진을 막기 위해 코로나 안전수칙과 대응들을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휴가지에서 코로나 안전수칙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코로나에 걸리면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시흥시 안돈의 의원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

 

코로나가 생각보다 많이 무섭다고 이야기를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당연히 모두들 코로나 확진 예방을 위해 개인관리를 잘 하고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느슨해지지 않기 위해 심각성을 한 번 더 각인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확진 후 환자들에게 생기는 증상들에 대해 연구결과가 나온것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리면 심장, 뇌부터 피부까지 신체 전체가 바이러스의 공격에 노출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환자들에 대한 자체 및 외부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인체의 모든 주요 기관을 공격하는 '다발성 자기 손상'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확진자 환자의 상당한 비율에서 코로나19는 장기를 직접적으로 손상하고, 혈전을 유발하며, 심장 박동을 늦추고, 신장에서 혈액과 단백질을 빼내고, 피부에는 발진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또, 기침을 포함한 호흡기 증상, 발열과 함께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 위통 등 통증도 유발했습니다.

 

연구진은 혈전에 대한 뉴스는 많이 나왔지만 그민큼 중요한 것은 이들 환자 중 상당한 비율이 신장, 심장, 뇌 손상을 겪는다는 점이라며 의료진은 호흡기 질환과 함께 이런 증상을 치료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고 합니다.

 

이 같은 현상의 주원인으로는 코로나19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할 때 사용되는 수용체인 안지오텐신 전환효소2가 지목이 됐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혈관과 신장, 간관(쓸개즙을 간에서 쓸개로 운반하는 관), 췌장, 소장, 대장, 기도의 호흡기에 있는 세포들은 모두 안지오텐신 전환효소2 수용체들로 덮여 있다면서 이 연구 결과는 최소한 부분적으로는 직접적인 바이러스 조직 손상으로 인해 여러 기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는 면역 체계도 활성화한다며 반응 중 일부는 시토킨으로 불리는 염증성 단백질 생산을 포함하는데, 이것은 세포와 장기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겁니다.

 

또 췌장 손상은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당뇨병 환자는 코로나19 환자 중 사망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는 직접적인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지만 일부는 치료 과정에서의 신경학적 효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또, 면역 체계와 관련해선 바이러스 감염을 막아주는 T세포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세포 면역 장애으 상징인 림프구 감소증은 코로나19 환자의 67%∼90%에서 보고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연구진은 이는 직접적인 바이러스성 세포 손상으로 인해 다발성 장기 훼손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 보여준다면서 이 바이러스는 특이하며, 인체에 얼마나 많은 징후를 일으키는지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장과 관련된 증상은 장기간 앓을 경우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사망률 증가와는 관련이 없다고 연구진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