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고생한 엄마, 아빠를 위해 선물한 꽃꽂이 선물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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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소확행

코로나로 인해 고생한 엄마, 아빠를 위해 선물한 꽃꽂이 선물 감동입니다.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다른사람에게는 별게 아니겠지만,,

 

나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소소한 이야기

 

나만의 소확행을 소개합니다.

 

 

얼마전 아이들이 학교를 다녀와서는 엄마, 아빠에게 꽃꽂이 선물을 주었습니다.

 

꽃은 언젠가는 시들어 없어지겠지만,,

 

이 순간을 꼭 남기고 싶습니다.

 

어쩜 저 고사리 손으로 이렇게 예쁘게 해왔는지

 

정말 감동입니다.

 

 

 

딸이 만들어 온 꽃꽂이

 

 

 

 

 

 

 

 

 

아들이 만들어 온 꽃꽂이

 

 

 

 

 

 

 

너무 예쁩니다. ^^

 

 

꽃들이 다 시들어 없어질 때까지 아마도 매일매일 이 꽃들을 보며 행복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간들이 정말 사르르 녹는 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