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식물 스파트필름(스파티필럼)의 수경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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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꿀팁

공기정화식물 스파트필름(스파티필럼)의 수경재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오늘은 공기정화 식물 스파트필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꽃도 피고 잘 자라더니 점점 잎이 줄고 있어 다시 잘 살려보려고 합니다.

 

 

또, 수경식물로도 가능한 스파트필름..

 

수경재배도 도전해보며 스파트필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파트필름(스파티필럼)

 

 

 

스파트필름은 천남성과 식물로 불염포(꽃처럼 보이는 큰 잎)가 흰색으로 나오며 꽃은 길쭉하게 봉처럼 생긴것 입니다. 불염포와 함께 나오면서 원통형으로 유백색, 활갈색입니다. 높이는 약1m이고 잎은 상록이고 뭉쳐나며 잎자루에는 긴잎집이 있습니다. 꽃은 양성화로서 육수꽃차례에 달립니다. 꽃자루가 길고 화피는 통 모양이며 보통 4∼6개의 화피갈래조각이 있습니다. 꽃은 독특한 향기가 있고 흰색이며 매우 아름답습니다. 꽃차례에는 흰색 또는 녹색의 아름다운 불염포가 오랫동안 붙어 있습니다.

 

 

또, 스파트필름은 열대 아메리카 동남아시아에 30종 정도가 자란다고 하며, 여러해살이 관엽식물로 생육적온은 12∼30℃ 이며 5℃ 이상이면 월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스파트필름 번식은 포기나누기로 하는데 3∼4개의 싹을 붙여서 크게 나눈다고 합니다.

 

 

 

 

스파트필름(스파티필럼) 효능

 

 

스파티필럼은 공기정화 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특히 아세톤 제거 능력이 뒤어나며 또한 메틸알코올, 에틸알코올, 벤젠, 암모니아, 트리클로로에틸렌, 포름알데히드, 자일렌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아세톤은 화장품, 매니큐어 리무버, 수정액 등에서 발생된다고 합니다. 알코올의 발생원도 다양한데 접착제, 양탄자, 건축이음매 물질, 화장품, 장판, 페인트 등이라고 합니다.  암모니아는 청소용제, 프린터기, 자일렌은 컴퓨터스크린, 장판, 페인트 등에서 발생이 된다고 합니다.

 

 

 

스파트필름(스파티필럼) 종류

 

 

파티니이

 

원산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한구에서 흔히 재배되고 있습니다. 높이는 40∼50cm 정도로 자라며 무리지어 납니다. 잎은 가죽 같은 질감으로서 긴 타원 모양 바소꼴이며 길이 약 20cm입니다. 파티니이는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란다고 합니다.

 

 

칸니폴리움

 

남아메리카 북부와 트리니다드토바고 원산이며 원예종이 많으며 높이 80∼100cm 정도입니다. 땅속줄기가 자란 것으로서 무리지어 납니다. 잎은 두껍고 길이 30∼50cm 이며 잎자루와 같은 길이입니다. 칸니폴리움은 추위에는 약하나 그늘에서도 잘 자란다고 합니다.

 

 

플로리분둠

 

콜럼비아 원산이며 높이는 약 30cm입니다. 왜성종으로서 잎은 빽빽이 나지만 무리를 이루지 못하고 생장도 더디다고 합니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서 둥그스름하며 역시 가죽 같은 질감이라고 합니다. 잎은 길이 15∼20cm 정도입니다. 플로리분둠은 향기가 강하고 열매를 잘 맺습니다. 또 번식은 종자로 한다고 합니다.

 

 

왈리시

 

중앙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상록다년초라고 합니다. 최대 90cm까지 자라며 10∼12cm의 타원형 불염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광택이 있는 잎은 약 60cm까지 자라며 타 종보다 큰 편이라고 합니다. 마우나로아, 센세이션, 도미노를 비롯한 다양한 원예 품종의 모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대형 원예종인 마우나로아는 나사의 공기정화 식물 실험을 거친 원예종으로 벤젠, 폼알데하이드, 트릴클로로에틸렌, 크실렌, 톨루엔, 암모니아, 세아톤 등의 제거 능력이 매우 뛰어나 공기정화식물로 아주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스파트필름(스파티필럼) 키우기

 

 

스파트필름 키우는 햇빛과 온도를 알아보겠습니다.

 

스파트필름은 반그늘이 좋으며 직사광선은 쬐지 않는 것이 좋고 고온 다습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생육적온은 20∼25℃이고 겨울철 생육을 계속하려면 13∼15℃가 좋고 관상상태를 유지하려면 7∼8℃를 유지하면 된다고 합니다.

 

스파트필름 거름주기는 비료는 봄에서 가을사이로 2주에 한 번 정도 하이포넥스를 물에 타서 주면 된다고 합니다. 꽃이 잘 피게 하기 위해서는 20℃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파트필름을 키우다 보면 병충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잿빛곰팡이병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잿빛곰팡이병은 갈색의 부정형 반점이 잎 끝에서 시작하여 심하면 잎 전체가 말라버리는데 주로 잎과 잎자루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잎에서는 암갈색의 작은 반점으로 나타나고 일정한 형태가 없이 확대되면서 잎이 마른다고 합니다. 잎자루에 발생하면 잎이 갈색으로 변하여 죽는다고 합니다.

 

스파트필름은 고온다습을 좋아하지만 과습은 피해야 하며 거실이 키우기 적합합니다.

 

스파트필름의 포기는 좋은데 꽃이 피지 않는 경우는 식물을 어두운 곳에 오래 놓아두었거나 갈아심기를 게을리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생육을 하나 오랫동안 놓아 두어 키우는 포기는 얼른 보아 실하게 자라고 있는 것 같아도 꽃을 피게 할 체력(식물 내부에 영양분이 아주 적음)이 없다고 합니다.

 

또 갈아심기를 게을리하면 생육이 쇠약해진다고 합니다. 그 경우도 꽃맺음이 나빠진다고 합니다. 스파트필름은 연이어 새 그루가 불어나 갈라져 나오는 성질이 강해 분에서 뽑아 각기 포기로 나누거나, 2∼3의 포기로 나눈다고 합니다. 포기나누기 적기는 5∼6월이라고 합니다.

 

 

 

스파트필름(스파티필럼) 수경재배

 

 

 

 

스파트필름은 물가꾸기(수경재배)가 가능한 식물입니다. 물가꾸기는 잎뿐만 아니라 뿌리가 뻗는 상태를 관찰하면서 뿌리의 아름다움도 관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라고 합니다. 식물이 잘 자라고 있는 기간에 만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기온이 높아지면 자연히 수온도 높아지므로 식물의 뿌리가 내리기 쉽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