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밥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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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기 꿀팁

강아지 밥주는 시간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병원에서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말을 해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과연 강아지들에게 어느정도의 사료를 주어야 하며 하루에 몇번을 주어야 적당한지 몇 시쯤 주는 것이 가장 좋은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금 내가 주고 있는 사료 양이 적당한 걸까?? 주는 횟수도 맞는걸까??

 

그래서, 강아지 밥주는 시간과 양에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하루에 강아지가 먹는 사료의 양은 강아지의 체격이나 운동량 등에 따라 조절을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 강아지는 기본적으로 식탐이 많아서 자율배식을 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호자가 적당한 양을 나눠주는 것이 좋은데, 강아지가 하루에 사료를 급여 받는 횟수는 일반적으로는 1일 2식으로 알려져있고 많이들 이렇게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또한 자율급식을 하다고 체중이 너무 늘어 병원에서 관절에 무리가 가서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고 하여 1일 2식으로 변경한 상태입니다.

 

1일 2식은 보통 점심을 건너뛰고 아침고 저녁을 규칙적으로 사료를 주는 것입니다. 아침을 건너뛰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공복이 기어지는 것을 강아지들은 참기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아침과 저녁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1일 2식은 생후 6개월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생후 6개월부터 아침, 점심, 저녁 세 번 주다가 점심의 양을 점점 줄이고 그 양을 아침, 저녁의 양으로 합쳐주면 된다고 합니다. 또,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노령견들의 경우는 다시 사료 급여 횟수를 늘려 하루 3번에서 4번 정도로 소량으로 자주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생후 6개월 전

 하루 4회에서 3회로 점차 줄여준다.

생후 6개월 후

 하루 3회에서 2회로 점차 줄여준다.

 

 

 

하지만, 강아지의 컨디션이나 나이에 따라 강아지 사료 급여 횟수는 조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컨디션이 떨어져 있거나 질병을 앓고 있다면 소화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양을 줄이고 횟수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나 구토를 해도 한 번에 주는 양을 줄이고 횟수를 더 늘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강아지가 밥을 먹기에 가장 적당한 시간은 언제가 좋을까요?

 

강아지가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고정된 시간에 밥을 먹는 것은 중요합니다. 매번 밥 먹는 시간이 일정해야 강아지가 식욕 저하나 식사 거부 등의 증상을 보호자가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은 아침 7시에서 9시 사이에 1회를 주고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에 또 1회를 주면 된다고 합니다.

 

만약 아침 전에 공복이 길어 노란토를 한다면 저녁 양을 조금 줄여 밤에 조금 주어도 좋다고 합니다.

 

또, 3회에서 4회를 줄 때는 오후 12시에서 14시 1회와 밤 22시에 1회 이렇게 두 번을 더 추가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강아지 밥주는 시간

 2회  : 오전 7시 ∼ 9시 1회   , 오후 5시∼7시 1회

 3회  : 오전 7시 ∼ 9시 1회   , 오후 12시∼14시 1회 , 오후 5시∼7시 1회

 4회  : 오전 7시 ∼ 9시 1회   , 오후 12시∼14시 1회 , 오후 5시∼7시 1회 , 오후22시 1회

 

 

성견의 경우 1일 2식을 제안하지만 강아지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보호자의 조절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강아지의 체급에 따라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을 조절한다면 몇 번에 걸쳐 주든 기준치를 확인하고 주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