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아가 소원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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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리안 키우기 꿀팁

최근 우리아가 소원이 사진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우리 소원이 소식이 한동안 뜸한 것 같아 최근 사진 모아 올려봅니다.

 

소원이.. 쉬운 여자 아닙니다.

 

아무나 따라가고

 

아무하고 뽀뽀하는 그런 여자 아니랍니다.

 

 

 

 

 

아빠가 간식를 주니 가까이 와서 어깨에 손을 얹으니 아빠 오버하며 입술을 내밉니다.

 

소원 바로 놀래서 뒤로 얼굴을 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애절한 눈빛은 바로 눈 앞에 간식이 있을 때 입니다.

 

 

 

'소원아?' 부르면 저런 총명한 눈빛으로 봅니다.

 

당연 '간식을 주나?' 생각한거겠죠??

 

 

 

몇 가지 훈련을 하고나면 이렇게 귀엽게 혀를 내밀고 숨을 쉽니다.

 

역시 '간식을 주나?' 하는 표정이겠죠?

 

 

 

소원이는 아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중에 위험해 보이는 총놀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팽이 등 움직이는 놀잇감을 주시하고 바랍봅니다. 그러다 위험해보이면 '멍멍' 짖으며 하지말라고 방해합니다.

 

너무 귀여워요

 

또, 침대에서 뛰어도 위험하다고 멍멍 짖는답니다.

 

 

 

 

'소원아∼ 간식 줄까??'

 

이렇게 소원과 간식이란 단어가 나오면 귀가 쫑끗 쫑끗 앞 뒤로 움직입니다.

 

아웅 어째 넘 귀엽습니다.

 

우리 말을 100% 알아듣고 싶은 소원이의 마음이겠죠??

 

 

주변이 조용하고 안전하다고 생각이 들면 이렇게 잠을 잡니다. ^^

 

가장 평화로운 시간입니다.

 

두 아들이 좀 시끄럽게 놀때는 절대 자지 않습니다.

 

계속 주시하고 경계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간식이 먹고싶거나 실수를 해서 민망할때 이렇게 가짜 하품을 합니다.

 

 

참 신기하죠??

 

분위기가 요상하거나 뻘쭘할때 이렇게 하품을 가짜로 합니다.

 

넘 이쁘게 하품을 하죠??

 

진짜 졸려서 하품할때는 이렇게 예쁜 표정이 안나온다니깐요 ㅋ

 

 

 

소원이 주특기 애교는 '혀낼름하기' ㅎ  얼마나 고급지게 낼름하는지

 

울 딸이 요롤때 예쁘다며 낼름할때 사진을 자주 찍는 답니다.

 

위의 사진들이 거의 다 딸이 찍은 것 인데..

 

딸이 좋아하는 표정들이라고 하네요

 

ㅍㅎㅎ

 

 

 

 

요 사진은 최근보다는 좀 앞인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는 안 왔지만 눈온다며 신나서 산책을 나갔을 때 니깐요

 

 

 

 

소원이는 앞으로 보나 옆으로 보나 뒤로 보나 어디로 봐도 다 귀여운데..

 

저렇게 누워서 바라보면 얼마나 귀여운지요

 

뽀뽀를 부르는 소원이..

 

하지만, 소원이는 아무하고나 뽀뽀하지 않습니다.

 

딱 울 딸하고만 합니다.

 

쳇!!

 

저하고도 하지 않습니다.

 

딸다음으로 저를 좋아하지만,,,

 

너무한것 아닌가요??

 

도도한 울 소원이 ㅠㅠ

 

소원이를 아래서 위로 올려다 봐도 예쁘네요

 

 

울 소원이는 타고난 것 같습니다.

 

 

 

 

살짝 감긴 것 같은 저 눈빛 뭐지??

 

난 처음 보는뎅???

 

 

 

좋아하는 간식 앞에서는 누구보다 초롱초롱한 눈빛과

 

생기가 있습니다.

 

동그랗게 뜬 저 눈 아웅 어쩜 좋아

 

폭 빠질 것 같습니다.

 

 

우리 소원이의 또다른 주특기 애교로 내민 저 혀

 

어쩔까요??

 

꽉 깨물어 주고 싶죠??

 

나만 그런거 아니죠??

 

 

 

엇??? 우리 소원이 이런 표정도 하는구나??

 

약간 재수없는?

 

아님 무서운 척?

 

도도한?

 

암튼 우리 소원이 이런 표정도 하는구나

 

뭘 해도 예뿌당 ㅋㅋ

 

 

캬∼ 역시 목욕후 찍는 사진은 쒝시해 ^^

 

그쵸??

 

 

넘 귀엽당

 

 

 

마지막은 굴욕사진

 

소원이도 이렇게 못나올때가 있구나???

 

ㅋㅋㅋㅋㅋ

 

 

우리 소원이 또 여러 사진들 모이면 또 사진 올리겠습니다.

 

소원이 잘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