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키우기 체험<나는야,버섯농부>과 콩나물 기르기 체험
본문 바로가기

나의일상&소확행

버섯키우기 체험<나는야,버섯농부>과 콩나물 기르기 체험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몸에 좋은 버섯..

 

집에서도 키울 수 있을 까요??

 

요즘 집에서 콩나물도 키워보고 또, 이렇게 버섯도 키워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뭔든 할 기세..  ^^

 

코로나가 준 행복한 변화인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커가는 과정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버섯키우기

 

 

 

 

울 아가들 노랑이랑 분홍느타리였으면 좋겠다고 ㅋ

 

어쨋건 저흰 흑색느타리를 키우게 됩니다.

 

 

저희는 습도가 있는 장소 두곳중 싱크대에서 키우기로 결정 했습니다.

 

 

뚜껑을 열고 노화균을 숟가락으로 0.5cm 긁어주고 병안에 물을 가득 채운 뒤 30분 후 물을 버리고 스폰지뚜껑에 물을 흠뻑 적셔 뚜껑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자주 뚜껑에 물을 적셔주고 그릇에 물을 담아 담궈두었습니다.

 

3일 정도 지나자

 

짠 ^^

 

 

 

 

꽃이 피였습니다. ㅎㅎㅎㅎ

 

진짜 신기하네요

 

이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이 날때마다 설겆이를 할 때마다 물을 뿌려주었습니다.

 

 

 

 

 

 

 

 

더 크면 먹어야쥐  ^^

 

 

 

 

버섯말고 콩나물도 길러 보았는데..

 

콩나물은 조금 망친것같아요

 

왜이렇게 홀쭉하게 자랐을 까요??

 

 

 

 

 

 

콩나물 기르기

 

 

 

 

 

 

 

위의 순서처럼 콩을 불리고, 불량콩을 골라내고 함께 구매한 용기에 앉혔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4회 이상 넉넉하게 물을 주고 검은 천으로 덮어 놓았습니다.

 

 

 

 

 

보이시나요?? 조금씩 싹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물을 주니 쑥쑥자라더라구요

 

잘 자라고 있구나 하고 좋아했는데..

 

 

 

 

점점 초록색으로 변해가네요  ㅠㅠ

 

 

결국은 웃자라서 초록잎에 쭉 늘어난 콩나물 줄기는 음청 즐기다는..

 

삶아도 국을 끓여도 엄청 질겨요 ㅎㅎㅎ

 

 

 

다른 지인분은 정말 잘 키우셨더라구요

 

 

 

 

콩나물도 아무나 기르는게 아닌가 봅니다.

 

이번 버섯은 대성하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