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2형 미리 알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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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헤르페스 2형 미리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얼마전 뉴스로 알게된 헤르페스 2형,,,

 

처음 듣는 단어인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미리 알고 있어야 겠더라고요.

 

그래서 좀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 것 같으니 말이죠.

 

 

 

 

헤르페스란?

 

 

 

헤르페스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 중 하나로 성인 60∼68%가 감염 될 정도로 흔한 질환이라고 합니다. 헤르페스는 1형과 2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보통은 1형은 단순히 물집이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고 2형의 경우에는 일종의 성병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남성분들보다 헤르페스바이러스에 더욱 취약하여 더 많은 감염류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헤르페스 2형은 성기 주변에 1형은 입술 주변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1형 2형에 관계없이 입술이나 성기 주변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헤르페스가 성관계 이외의 방법으로 전염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어려서 주변 사람들의 입술 등에 의해 전염되는 경우도 있고 학창 시절이나 군대 등에서 타인의 수건을 통해 전염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바이러스는 몸에 들어오고 오랜 기간 잠복 상태에 머물수 있기 때문에 감염 사실을 모르고 지내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둔부 사이의 성관계로만 전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헤르페스의 잠복기는 보통 2∼7일을 거친 후 증상이 나타나며 발열과 근육통, 피로감, 무력감 등의 증상을 동반하고 성기와 항문 주위 가려움증, 타는듯한 느낌의 통증과 뻐근함도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감기 몸살처럼 두통과 미열과 질 분비물이 증가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헤르페스는 전염력이 강하고 한번 감염되면 체내세서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이라고 합니다.  헤르페스는 내 몸 면역력에 따라 재발율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헤르페스는 발견 즉시, 혹은 외음부와 외부성기에 붉은 반점과 물집, 상처로 인해 아프다면 빨리 병원 진료를 받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헤르페스 치료는 초기에는 항바이러스제로 치료를 합니다.  헤르페스는 완치가 불가능 하지만 아시클로비르, 발라시클로비르, 팜시클로비 등 항바이러스 약물을 사용하면 하루나 이틀 정도 증상을 완화하고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치료를 하면 보통 7일에서 10일 사이치료가 되지만 심하면 심할수록 더 오래걸린다고 합니다.

 

헤르페스는 평소 숙면을 취하거나 건강관리와 스트레스관리등을 신경 써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헤르페스(단순포진) 증상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처음 감염되면 감기와 비슷하게 발열 오한 등의 급성적인 전신반응을 일으키는데 사실 증상만으로는 크게 구분이 어렵고 감염 자체로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감염된 바이러스는 증상이 낫고 나서도 몸속의 신경절 주변으로 침투해서 잠복하게 되는데, 이러한 잠복감염 상태에서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바이러스의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단수포진은 피부에 생기는 물집으로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해야 하느데, 단순포진으 증상은 피로감이 생길 수 있고, 입술 또는 생식기가 화끈거리면서 가렵기도 하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점막이 부어오르면서 물집 등이 생기기도 했다고 합니다.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은 1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와 2형 단순포진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헤르페스 1형

 

 

 

헤르페스 1형은 남녀 구분없이 유아기, 아동기에 주로 입 주위에 증상이 생기고, 입술에 포진과 물집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침을 통해 전파되는 경향이 있으며 재발률은 40∼60% 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입술 포진이 작게 생기고 물집이 심하게 잡힐 때는 엄지손톱 만큼이나 커질 수 있습니다. 물집이 크게 잡힐수록 후유증인 발병기간과 피부착색이 오래 갑니다. 입술이 부어 오르면 화끈 거리면서 뻐근하기도 하고 참기 힘들 만큼 많이 가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집을 건들이면 안돼고 참거나 물로 닦아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헤르페스 2형

 

 

 

헤르페스 2형은 사춘기 이후인 성인이 된 남녀의 성기 부위에 주로 물집과 포진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인에게 나타나는 입술 포진, 입술 물집은 헤르페스 2형 일 수 있다고 합니다. 감염은 생식기 첩촉, 성관계, 구강성교 등에 전파가 되기 쉽다고 하며 구강성교로 전염된 헤르페스 2형은 구강성병이라고 말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성관계로 전염된 헤르페스 2형은 재발률이 80%라고 합니다.

 

성관계 이외에 대중 목욕탕, 수영장과 같은 공동시설에서도 감염이 될 수 있고, 헤르페스 감염자의 립스틱과 수건을 함께 사용해도 전염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세균성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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