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 언제부터 신청하고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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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꿀팁

긴급재난지원금 언제부터 신청하고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이 5월 11일 부터 온라인 신청을 하고 13일 부터 지급이 된다고 합니다.

 

4월 29일 여야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키기로 합의했고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으결됨에 따라 일반 국민들은 5월 11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시작해 5월 13일부터 지원금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원래 건강보험료 기준이 있어야 했지만 전 국민 지급으로 국회가 의견을 모으면서 모든 가구가 받게 된 것입니다. 지원금은 4인 100만원, 3인 80만원, 2인 60만원, 1인은 40만원입니다. 현재 행정안전부가 만들고 있는 긴급재난지원금조회 사이트를 통해 5월 4일부터 지원금 규모를 확인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이트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마치면 세대주 여부, 세대원 수 등에 따라 각 가구에서 받을 금액이 확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재난지원금을 자동으로 기부한 걸로 처리되는 특별 법안도 함께 제출됐다고 합니다. 그것은 석 달 안에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기부로 처리하는 '의제 기부금'조항이 생긴겁니다. 만약 4인 이상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을 수령하지 않고 기부한 경우 소득세에서 15만원, 지방소득세에서 1만5천원 등 모두 16만5천원을 되돌려받게 된다고 합니다.

 

의제기부금은 신청 단계나 수령 이후 전액 또는 일부 지원금을 기부할 수도 있습니다.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을 하지 않아 자동으로 의제기부금으로 인정되는 기부액에 대해 정부는 차년도 연말전상 또는 10년 내에 15%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재난지원금 기부금은 고용보험기금으로 편입돼 고용안정사업과 실업급여 지급 등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이미 받은 긴급재난지원금도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 및 자치단체로 환수 된다고 합니다.

 

 

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이 시장에 풀려 소비를 살릴 수 있도록 3개월 내 사용해야 하는 지역상품권이나 전자화폐의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역 상품권은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이 정해져 있고, 선불카드는 비용 문제로 IC칩이 내장되지 않아 카드를 단말기에 꽂아서 결제하는 경우엔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마그네틱선을 긁는 결제만 가능한 겁니다. 정부와 여당은 공과금이나 월세 등에 사용할 수 있게 현금 지급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지역과 업종 등에는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에 서는 사용할 수 없고 사용 가능 지역도 지원받는 국민이 거주하는 광역 지자체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 배달앱 등 온라인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경우에는 '온라인결제' 방식이 아닌 '현장결제'방식을 선택하면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청은 앞으로 개설될 긴급재난지원금 조회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를 포함한 저소득층 270만 가구에 해당하면 따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 밖의 1900만 가구는 5월 11일부터 신청해 13일부터 수령할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에은 제한이 있으나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고 정부는 지급날짜로부터 3개월에서 4개월 등 사용기간을 둘지 아니면 일괄적으로 특정 날짜까지 모두 사용하도록 '데드라인'을 둘지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가 최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용카드.체크카드는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사용 가능하고, 지류형인 지역상품권은 유통기한이 최대 5년으로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 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사랑상품권 조례에 이해 유통기한은 5년이지만 긴급재난지원금 취지를 고려해 8월 말까지 사용해줄 것을 권장한다고 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전 국민 대상인 점을 고려해 한번에 몰리지 않도록 '신청요일제'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하며, 5부제인 공적 마스크 판매 방식처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만 신청이 가능하게 조정한다고 합니다.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개시일부터 최대 3개월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수 있도록 열어 놓기로 했다고 합니다.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국가 재난긴급지원의 지자체 분담금 20%를 부담하지 않은 경기도(고양,부천 제외)와 전북 순창군4인 가구 기준 80만원만 지급받는다고 합니다.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와 지역호폐 선불카드및 상품권 그리고 현금이 있는데 신청방법과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용.체크카드

 

 

카드사 홈페이지 온라인신청 혹은 카드연계 은행 창구 방문신청 중 택1이며 5월 11일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현금처럼 쓸수 있는 포인트로 충전이 됩니다. 사용 가능 업종, 지역에서 카드를 쓰면 긴급재난지원금이 우선 차감도는 방식입니다. 긴급지원금을 받으려면 5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행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5월 18일 부터는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포인트는 신청일부터 약 2일 뒤 소지하고 있는 신용.체크카드에 충전됩니다. 온라인 신청 첫날인 11일에 신청하면 13일 지급됩니다. 다만 시티카드 등 일부 카드는 현금성 포인트 관련 제도가 없어 긴급재난지원금 충전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합니다.

 

신청은 세대주만 가능하며, 세대주 명의 카드에 충전된다고 합니다. 기존 카드사 포인트와 구별되며, 사용 금액은 자동차감됩니다.

 

 

 

지역화폐 선불카드 및 상품권

 

 

지자체별 상이(주민등록상 거주 지자체 홈페이지 확인)하며 5월 18일 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형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으려는 국민들은 18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와 지역 금고은행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도 지급하며 신청 일정은 지자체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는 세대주와 대리인 모두 신청과 수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급적 현장 수령 가능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나 수량 부족 등 부득이한 경우 수령 장소와 일시를 문자메시지 등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 등은 지자체에서 오는 18일부터 전화상담을 통해 찾아가 접수한 뒤 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금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이며 5월 4일 부터 지자체별 개별 연락을 줍니다.

 

 

현금으로 받는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 대상은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가구 등 약 270만가구로 이들은 별도 신청이나 방문없이 5월 4일 부터 현금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습니다. 또,

 

직접신청이 어려운 분은 지자체로 별도 문의하며 5월 18일 이후 담당 직원이 방문해 지원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만약 본인이 현금 수급 대상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다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언제부터 사용 가능할까요?

 

 

 

 

5월 13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이 포인트로 제공됩니다. 최대 100만원인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KB국민, 신한, 하나, 비씨, 삼성, 현대, 롯데, NH농협 카드는 지난 11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고객에게 순차적으로 입금 확인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문자를 받은 분이라면 13일 수요일부터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신청했어도 현재까지 관련 문자를 받지 못했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카드사들은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문자를 발송아고 있으며 최대 2일까지 소요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