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식물 까라솔 물주기와 삽목하기 그리고, 키우기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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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꿀팁

다육식물 까라솔 물주기와 삽목하기 그리고, 키우기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다육식물중에 눈에 띄게 예쁜자태를 하고 있는 까라솔에 대해 알아보며 물주기와 잘 키우는 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요 까라솔은 특이하게 예쁜 꽃모양을 하고 있는 입중 하나를 떼면 그 부분에서 또다른 꽃모양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라 저렇게 예쁜 모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식물이네요

 

다육식물은 종류도 많지만 키우는 법도 다양하고 자태도 다양해서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것 같습니다.

 

 

 

 

 

 

까라솔은 물은 좋아하지 않고 햇볕은 많이 볼수록 예쁘게 색감이 변하면서 자라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까라솔 물주기

 

 

물은 일정한 간격을 주는 것은 위험하다고 하며 물주기 가장 좋은 방법은 잎을 만져보고 주는 것 이라고 합니다. 잎을 만져 보면 약간의 말랑함이 느껴질 때 물을 주고 하루나 이틀 사이 다시 만져보면 물을 빨아 올린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으며 이렇게 잎장이 짱짱해 진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잎을 만지고 물을 주지만 좀 익숙해 지면 만지지 않고도 눈으로도 구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잎장에 미세한 주름이 생기는데 그때 물을 물구멍으로 빠져 나올 때 까지 흠뻑 주면 된다고 합니다.

 

물을 줄 때는 흙에 물을 부어 물이 뿌리에 닿을 수 있도록 합니다. 뿌리에 물을 준다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계절별로 물주기

 

 

봄과 가을에는 아무때나 물을 주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시간을 정해 물을 주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선선한 오후4시 이후에 물을 주고,

 

겨울철에는 따뜻한 오후8시에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까라솔 겨울나기

 

 

보통 겨울에 3도 이하로만 안 내려가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베란다 온도를 확인해서 놓으면 될 것 같습니다. 화분을 놓을 때 바닥에서 1m 이상 최대한 높은 곳에 두고 햇빛이 잘 드는 장소에 놓아주면 좋다고 합니다.

 

또, 까라솔은 겨울에 크는 식물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까라솔 키우기 주의사항

 

 

까라솔은 살짝 스치거나 만지면서 눌면 상처가 납니다. 혹은 검게 변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혹은 잎이 서로 부딪쳐도 색이 변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변한 색은 어떠한 관리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햇빛이 부족하거나 과습을 할 경우 잎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 통풍이 부족하면 흙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곰팡이가 생긴 흙은 걷어 내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초봄에 잎장에 화상을 입기도 합니다. 그래서 햇볕에 조금씩 익숙하게 해서 완전한 햇볕에 내놓는게 좋다고 합니다. 또, 한여름이면 잎장이 얇아지므로 화상에 입지 않게 차광해서 키워야 합니다.

 

 

 

 

 

까라솔은  잎꽂이도 가능하고 삽목도 쉽다고 합니다.

 

 

까라솔 삽목하기

 

까솔은 잎꽂이보다 삽목으로 줄기를 잘라서 심는 방법이 빠르고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줄기를 자르는 곳은 어느 부분이든 삽목하기 상관이 없으며 미관상 보기 좋은 곳을 선택해서 잘라주면 됩니다.

 

 

 

 

까라솔 잎꽂이하기

 

 

잎꽂이는 잎을 따서 1/3정도 모래에 묻어줍니다. 그리고, 주기적인 물을 관수하게 되면 30일 지난 후 잎의 끝에 자구가 생깁니다. 이것을 상토에 심어서 생장하게 되면 번식이 가능합니다. 잎1개가 1주로 번식이 가능하므로 대량으로 번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