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낫게 하는 약용버섯과 항암버섯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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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꿀팁

암을 낫게 하는 약용버섯과 항암버섯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버섯의 효능 중 암을 낫게 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미 버섯은 우리 몸에 가장 이로운 식품이라고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버섯의 균사체에는 암 예방이나 생활 습관병 등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13가지 효과

 

 

1. 식물섬유효과

 

2. 혈당승하작용

 

3. 비만억제작용

 

4. 콜레스테롤 강하

 

5. 항종양활성

 

6. 항혈전작용

 

7. 골다공증 예방

 

8. 면약증강, 항염증작용

 

9. 치매증 개선작용

 

10. 강심작용

 

11. 혈압승하작용

 

12. 항바이러스작용

 

13. 섭식억제효과

 

 

 

 

버섯 추출 엑기스의 항종양 저지율

 

 

1. 표고버섯  80.7%

 

 

2. 팽이버섯  81.1%

 

3. 느타리버섯  75.3%

 

4. 송이버섯  91.8%

 

5. 상황버섯  96.7%

 

6. 말똥진흙버섯  87.4%

 

7. 전나무진흙버섯  67.6%

 

8. 말굽버섯  80.8%

 

9. 구름버섯  77.3%

 

10. 흰구름버섯  65.0%

 

11. 삼색도장버섯  70.2%

 

12. 쓰가불노초버섯  77.8%

 

13. 등갈색미로버섯  801%

 

14. 벌집버섯  71.9%

 

15. 흰융털구름버섯  59.5%

 

 

 

버섯 항암 효과

 

 

다당체 성분은 암 발생과 성장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지만, 안타깝게도 다른 버서들보다 다당체의 함유가 많다는 근거가 없다.

 

스테로이드성분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소멸시켜준다.

 

D-프랑크션이란 다당류에는 강한 암 억제효과가 있는데, 32종의 버섯 가운데 말굽버섯이 최고였다고 한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이경태 교수가 항암효에 가장 좋다는 상황버섯고 비교했는데, 항암, 항염증에는 말굽버섯이 효과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버섯별 효능

 

 

목이버섯 : 목이버섯은 성질이 차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한다. 오장을 좋게 하고 장과 위에 독기가 몰린 것을 헤쳐주며 혈열을 내리고 이질과 하혈을 멎게 하며, 기를 보하고 몸이 가벼워지게 한다고 했다. 목이버섯은 항종양 성분으로 알려진 베타글루칸, 항염이나 콜레스테롤 강하성분인 글루코녹시로마나도 함유되어 있다. 중국 전통의학에서는 몸을 가볍게 해주고 힘과 의지를 강화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따라서 정신적.신체적 에너지를 위해 먹었다. 또 출혈에 명약으로 생각해 자궁출혈엗 사용했던 것이다. 더구나 폐를 윤택하게 해주고 산후 에너지 보충과 혈액순환의 특효라고 믿었다. 이밖에 수천 년 동안 하혈과 위장강화에도 사용했다. 성양에서도 목이를 우유에 넣어 끓인 것이나, 알코올에 넣어 우려낸 것을 목 염증치료에 사용했다. 또, 식물학자 린네 역시 목이를 눈병의 염증과 협심증에 사용했다고 한다. 중부 아일랜드에서는 전통적으로 목이를 우유에 넣어 끓어 황달 치료에 사용했으며, 말린 목이를 식초에 넣어 몇시간 불린 물을 산후허약증과 경련, 저림과 마비에 사용했다고 한다.

 

 

 

느타리버섯 : 느타리에는 항바이러스와 항균작용이 있고, 추출물 Laccase효소는 간염C 바이러스를 억제한다. 또 phospholipids 추출물은 신경세포인 미엘린 초(myein sheath)와 신경계통 질환치료에 쓰인다. 균사체는 폐질환을 일으키는  Aspengilis niger 곰팡이를 억제시켜준다. 또한 황색포도상구균, 간균, Micrococcus luteus 등에 항균작용을 한다. 중국의학에서는 관절과 근육의 이완제로 사용하여 서근산의 원료로 느타리의 담포자체(포자를 달고 있는 영양체)를 가루로 만들어 섞는다고 한다.

느타리버섯은 비타민D의 모체인 에르고스테롤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 동맥경화의 예방 및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항암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느타리버섯을 정제한 진액은 암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유방암에 가장 효과가 좋았으며, 폐암, 간암 순으로 효능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암환자에게서 나타나는 탈모,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의 부작용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의 환자식으로 느타리버섯은 매우 유용하다.

 

 

영지버섯 :  약용으로 사용되는 영지는 신체가 허약할 때 기를 향상시켜주고 해수, 천식, 불면, 건망증, 고혈압, 고지혈증, 관상동맥경화증, 간 기능강화 등에 사용된다. 영지발효액을 1일 2회 1개월에서 3개월 동안 마시면 만성기관지염 환자들에게 많은 호전과 치유가 있었다고 한다. 또, 영지버섯은 보혈제, 정력제, 천식, 기침, 항암작용, 간염 등의 치료에 효과가 좋다. 성미는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이 약간 따뜻하다.

 

 

송이버섯 : 송이버섯의 성미는 맛이 달고 성질이 평하면서 독이 없기 때문에 각종 암, 임증, 위장병, 요통, 고혈압, 산후복통, 대장염, 설사, 산후 혈기부족증, 지통, 장과 위를 보호, 소변 혼탁, 실금증상 등을 치료해 준다. 1일 4∼12g을 물로 달이거나 가루로 내어 복용하면 된다. 예로부터 난산, 위염, 열병, 경기, 편도선염 등의 치료에 써 왔고 구충제로도 사용되었다. 최근 항종양 성분에 대한 연구에서 쥐의 실험을 통해 55%의 치료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표고버섯 : 원목에서 인공재배가 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는 생표고나 건표고버섯 중에서 최고의 상품으로 취급한다. 성분은 18가지 아미노산과 30여 가지의 효소, 지방, 무기질, 비타민 B1,B2,D, 다당류, 나이아신, 탄수화물, 칼슘, 칼륨 등이 들어 있다. 항암, 항종양에 유용한 다당체 물질 렌티난이 들어 있다. 이밖에 에리타데닌, 레시틴, 레티나싱, 섬유질, 레티오닌 등의 서운이 들어 있다. 표고버섯은 고혈압개선(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을 개선한다.), 다이어트(칼로리가 낮을 뿐만아니라, 변비개선에도 효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특히,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식품섭취를 줄일 수 있다.), 당뇨개선(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당 수치를 조절하여 당뇨를 치료 및 예방에 좋다.), 두뇌발달(향긋한 향을 만들어 내는 렌티오닌이라는 성분이 정신을 맑게 만들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 성장발달(비타민D가 풍부해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와 이를 튼튼하게 만드는데 그 효과가 있다.), 변비개선 및 대장암예방(표고버섯 45% 정도가 섬유질로 이뤄져 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숙변제거와 함께 변비를 개선해주며, 대장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표고버섯에는 항암물질인 레티난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한다.)등의 효능이 있다. 생표고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위와 장의 소화를 돕는다. 마른표고버섯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 B와 D가 많다. 비타민D를 얻기위해서는 생표고를 한 번 데쳐서 햇볕에 말려야 한다.

또, 표고버섯물은 꾸준히 마시면 천식과 비염기가 싹 가시고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고 혈압을 내리는데 좋은 차라고 한다.

 

 

싸리버섯 : 싸리버섯은 식용과 약용이 모두 가능하며 항종양, 항돌연변이, 항산화, 간 손상보호 등에 효능이 있다. 또, 싸리버섯은 항종양, 항산화 작용을 통한 간장보호 작용 외에도 고혈압 물질 억제, 항균작용이 있다. 비타민B2, 비타민C, 프로비타민D2, 유리아미노산, 지방산, 미량 금속원소 등이 함유되어 있다. 성분작용으로 대장결정암, 각종 항암, 알츠하이머, 독소제거, 하제, 당뇨, 비만 등에 작용한다고 한다.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과 섬유소가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일품이다. 또한 동맥경화증예방으로서 섬유서 함량이 높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양송이버섯 : 양송이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인, 철,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특히 비타민D와 타이로시나제, 엽산, 전분이 함유돼 혈압, 당뇨, 빈혈, 등에 효과가 있다. 버섯의 식용가치는 단백질 함유량으로 판단하는데, 양송이는 필수아미노산의 함량이 육류나 다른 채소보다 높다. 이 때문에 표고.느타리와 함께 대표적인 저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 양송이에 많은 비타민 B는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한 날씨에 거칠어진 피부를 좋게 한다. 또한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 B가 버섯 중에 가장 많아 양송이버섯 5∼6개면 하루 필요량을 보충할 수 있다. 맛이 달고 성질이 순한 양송니는 소화를 돕고 정신을 맑게 하며 고혈압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양송이 갓 껍질에는 소고기, 달걀, 연어, 간에 포함되어 있는 것과 같은 비타민 B12가 상당량 포함되어 있다. 또 양송이와 포르토벨라에는 항산화 성분이 맥아보다 12배나 많이 들어 있다.

양송이에는 유리아미노산 29종, 에고스테롤, 포화지방산 11종, 불포화지방산 9종, 비타민 B1, B2, C, D, 니아신, 당단백, 혈구응집 성분 등이 들어 있다고 한다. 약리작용으로는 항종양, 콜레스테롤저하, 혈압강하, 항그람양성균, 항그람음성균, 담배모자이크 바이러스의 식물감염을 저해 등에 작용한다. 따라서 고혈압, 신경쇠약, 전염성 간염, 소화불량, 산부유즙부족 치료 등에 활용된다. 그리고 홍역, 기침, 딸꾹질 등의 치료에 사용되고 말린 양송이는 당뇨치료와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분비 저하를 막아준다. 이밖에 양송이 가루는 마늘냄새와 입 냄새를 감소시켜준다. 또 위장기능의 개선과 통변, 청혈, 간과 콩팥 해독작용 등에 유용하다.

양송이를 무흉선증 쥐에게 실험한 결과 종양세포의 증식과 확산을 저지함과 동시에 종양세포의 사멸까지 유도했다. 또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의 침입을 방어했다.

 

 

말굽버섯 : 성분 구성은 단백질 15%, 지방질3.5%, 함수탄수 70% 등이 들어 있다. 영양소는 비타민 D, 포타슘760mg, 니아신, 구리, 철, 셀레늄, 비타민 B5 , 포도당 산화효소, 알카로이드, 에고스테롤, 페록사이드 렉틴 등이 함유되어 있다.

중국에서는 소화불량, 활력향상, 울혈제거, 복부종기 제거, 폐를 데워주고, 천식 등을 치료했다. 일본에서는 깊은 외상지혈에 썼다. 또 차로 달여 기관지염, 감기, 독감, 허약체질개선 등에 사용했다. 인도에서는 완화제, 이뇨제, 신경강장제를 비롯해 외상고 화상에 사용했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말굽버섯을 가루로 만들어 동상 걸린 피부에 발랐다고 하고 관절염 치료를 위하여 말굽버섯을 잘라서 피부 위에 올려놓고 태워 뜸을 뜸으로써 통증 있는 부위의 혈액순환을 도왔다고 한다.

 

 

 

버섯 부작용

 

 

약초나 약용버섯을 섭취하거나 사용할 때는 성분이나 부작용 등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숙지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

 

 

1. 목이버섯 : 혈액을 묽게 해주는 혈전 치료제를 복용 할 때 목이버섯의 섭취는 매우 좋지 않다고 한다. 목이버섯에는 혈액을 묽게 해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월경과다하는 부작용이 있다.

 

2. 구멍장이버섯(붉은덕다리버섯, 덕다리버섯, 잎새버섯) : 구멍장이버섯에는 티라민 성분이 함유되어있는데 이 성분은 혈압강하제나 항우울제를 복용할 때는 먹지 말아야 한다. 티라민은 혈관수축과 혈압상승작용을 하는데, 맥주, 맥각, 숙성치즈, 초콜릿, 붉은 포도주 등에도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3. 잎새버섯 : 혈전증치료제 오파린이나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복용할 때는 먹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상처가 생겼을 때 지혈이 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표고버섯 : 하루 섭취량은 30g 정도가 적당하며, 통풍기가 있는 사람은 과잉 섭취하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단, 속이 냉하고 체기가 있는 경우에는 금하고 산후에 병에 걸렸을 때도 금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