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혹은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 저는 이렇게 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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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꿀팁

학교 혹은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 저는 이렇게 싸줍니다.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 딱 들어 앉아 있지만,,

 

아이들 어린이집과 학교에 정상적으로 다닐때는

 

요맘때 아이들 도시락을 좀 쌓던 것 같습니다.

 

작년을 그리워 하며

 

작년에 아이들에게 싸준 도시락을 추억해 봅니다.

 

아이들도 나름 만족해 했고 저도 어렵지 않게 쌓던것 같습니다.

 

 

 

 

일단 과일 두 세가지 정도 사고

 

꼬마 김밥과 쌀떡, 베이컨, 소시지만 있음 끝  ^^

 

 

 

큰돈 들이지 않고 아이들도 맛있게 먹었구요

 

만드는 과정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몇 개 정도 먹을 수 있는 과일 통 두개에서 세개 정도는 구입을 해두었고

 

도시락도 작은 걸로 준비했습니다.

 

너무 크면 꽉 담기도 부담스럽고 아이도 다 먹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뭐 꼬마 김밥은 모두들 간단하게 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계란만 하나 더 추가해주거나 김치를 작게 잘라 넣어주면 좋아했습니다.

 

얼집다니는 막내는 계란 넣어주면 좋다고 했고, 초등생들은 김치 넣어주면 좋아했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귀찮을 때는 그냥 사온 것만 넣어도 뭐.. 괜챤쥬 ^^

 

베이컨은 무엇을 감싸든 다 좋았습니다. 말랑말랑 쌀떡을 삶아서 베이컨에 말아 구워주어도 최고의 맛이고 소시지를 감싸서 구워주어도 최고의 맛이지요

 

그 중에서 제일은 밥이였습니다.

 

초밥처럼 밥을 작게 뭉치고 베이컨에 말아 구워주면 아주 끝내줍니다.  ㅎㅎ

 

저는 워낙 똥손이지만,,

 

이정도면 똥손 치고는 볼만하죠? ㅋㅋ

 

앞으로 더 분발해서 멋있는? 맛있는^^ 도시락을 연구해보려 합니다.

 

 

 

그럼 여기까지 입니다.

 

 

빨리 코로나가 가고 소풍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