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투인원 스팀 다리미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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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꿀팁

테팔 투인원 스팀 다리미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다들 다리미는 어떤걸 쓰세요??

 

저도 예전 다리미는 이사오면서 버리고 새로 사려니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검색검색하다가 골라 집으로 가져온 다리미는..

 

 

요걸 골라 샀습니다. 가격은 최저가 7만원 정도 입니다.

 

사고 몇 달 동안 써보고 후기를 올려 볼까 합니다.

 

 

일단 박스 앞 옆 모습입니다.

 

 

구성품은 이런게 있습니다.

 

 

윗모습이구요

 

 

옆모습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이렇게 아랫부분에 버튼이 있어 옷에 걸어둔 상태에서 뿌리며 다림질을 합니다. 생각보다 스팀이 아주 쎄서 깜짝 놀랄 수 있습니다. 또 행여나 사람이 있는 곳에 뿌리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팀을 분사해서 다림질을 하니 물이 생각보다 빨리 사라지더라구요

 

청자켓은 생각보다 잘 펴지지 않아서 몇 번 을 반복했습니다. 물도 보충을 한 번 했구요

 

 

 

아래 글들은 다른 분들의 후기를 올려보았습니다.

 

저는 누가 쓴 것 같은 느낌은 없었지만, 이렇게 스크레치가 있는 것도 있나 봅니다.

거치대가 작아요 그래서 가끔 오뚜기처럼 앞으로 쓰러질 때도 있었지만 신경쓰고 놓는다면 충분기 지지대 역할은 했습니다.

작고 가벼우니 좋더라구요 그래도 물통에 물을 넣고 쓰는거라 그렇게까지 가볍다고 생각하시면 사셔서 살짝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전에 쓰던 다리미에 비해 정말 가볍기는 합니다.

 

산지 몇 달이 지났지만 아직 고장도 없고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아침에 출근 전에 고른 옷을 걸어 놓은 상태에서 다림질을 하니 편하긴 합니다. 주름의 강도에 따라 옷의 두께에 따라 시간소요가 조금씩 다릅니다. 분사했을 때 물의 뜨겁기도 저는 제일 고온으로 사용하는데 왠만한 옷에 자극을 주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