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벚꽃 개화기와 명소를 알아보고 축제기간과 현황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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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2020년 벚꽃 개화기와 명소를 알아보고 축제기간과 현황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집안에 계실 것 같습니다.

 

주말이지만,, 이른 아침부터 문자가 마구 오더라구요

 

최대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실천을 하는 것이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먹고 아이들과 집안에서 놀거리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청소도 하고...

 

창을 여니  ㄷㄷㄷ  이것은.. 벚꽃 ^^

 

 

봄이면 할 수 있는 유일한 한가지..

 

벚꽃구경과 벚꽃축제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것이 자유롭지만은 않습니다.

 

 

다행히 뉴스에서도 야외활동은 큰 위험이 없다고 합니다.

 

3월 22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양회에서는 공기의 흐름이 있고 2m  이상 자연스럽게 거리 두기를 할 수 있기에 공원 나들이 등 야외활동에 있어 큰 위험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ㅎㅎ

 

다행이당

 

너무 예쁜거 아닙니까??

 

 

벚꽃 나무가 창밖에 있는데... 매년 저렇게 저에게 알려줍니다.

 

'나 곧 나갈께∼'

 

으앙^^ 좋다

 

빨리 벚꽃구경을 가고 싶당

 

 

그래서 바로 알아보았습니다.

 

매년 벚꽃놀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걸로 압니다.

 

저 또한 이 계절만 되면 도로를 달리며 주변의 벚꽃풍경이 가슴을 막 뛰게했던 기억이..

 

그리고, 아이들과 이것저것 도시락을 들고 밖으로 나갔던 기억이..

 

이 예뿐 벚꽃을 알아보며 오늘은 집안에서 벚꽃놀이를 즐겨볼까 싶습니다.

 

 

벚꽃

 

고려시대에 몽골군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으로 막기 위해 만들었던 팔만대장경의 판은 60%이상이 산벚나무로 만들어졌음이 최근 전자현미경을 이용한 조사에서 밝혀졌다. 조선 중종 9년(1514)에 서경의 글자를 쓴 족자는 해태로 종이를 만들고 벚나무 껍질로 조각하여 글자를 만들었다는 기록이다.

대부분의 나무들이 껍질이 세로로 갈라지는데 비해 산벚나무 포함한 벚나무 종류들은 가로로 짧은 선처럼 갈라지면서 표면이 거칠지 않고 매끄럽다. 또한 산벚나무는 계곡이나 나지막한 언덕배기 등에서 잘 자라므로 몽골군이 점령한 육지에서 몰래 한 나무씩 베에 가까운 강으로 운반하기에 안성맞춤이었을 것이다. 나무는 짙은 적갈색으로서 조직이 치밀하여 전체적으로 고운 느낌을 준다. 너무 단단하지도 않고 무르지도 않고 잘 썩지도 않아 가공하기가 쉽다. 자라는 장소나 나무의 재질이 목판인쇄의 재료로 알맞았다.

 

 

벚꽃 꽃말  : 순결, 절세미인

 

꽃이 피고 지는 과정은 우리의 삶과 무척 닮았다. 인간이 젊음의 한 순간을 정점으로 늙어가듯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던 화려한 꽃 역시 조용하고 쓸쓸하게 지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벚꽃은 피어 있는 모습이 화려해 일본에서는 매년 '꽃놀이(하나미)'를 즐길 정도다. 피어 있는 모습 못지않게 떨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인 꽃.꽃잎이 유독 얇고 하나하나 흩날리듯 떨어져, 꽃비가 내리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또 금세 활짝 피어 화려하게 물드나 싶다가 봄비가 내리면 잎만 푸르게 남는다. 잠깐 숨돌리는 사이 사라져버리고 마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 느끼는 덧없는 것처럼 짧고 화려하기에 더욱 더 잊히지 않는 추억으로 남는 것이다.

 

 

2020년도 벚꽃 개화기 알아보기

 

 

 

위의 지도을 보면 빠르면 3월 22일부터 4월 8일 사이 벚꽃이 개화를 하며 다양한 축제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물론 취소도 많이 되고 있기도 하구요. 일단 축제 기간과 현황을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벚꽃 개화기에 따른 축제 기간과 현황

 

 

진해군항제 축제 기간 2020년 3월 27일 부터 2020년 4월 6일까지의 일정이 있었으나  취소

 

3월 21일부터 개화되며 경화역공원 여좌천, 내수면환경생태공원, 제황산공원 안민고개 등 명소가 있음

 

화개장터 축제 일정 2020년 3월 27일 부터 2020년 3월 29일까지

 

경주벚꽃축제 취소

 

경상북도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예정이던  '경주벚꽃축제'와 '벚꽃마라톤대회'가 모뒤 취소됐습니다.

 

 

경북 안동시 벚꽃축제 취소

 

경북 안동시는 3월 12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열흘 간 개최하려던 '2020 안동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3월 27일부터 열흘동안 낙동강변 축제장길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벚꽃축제를 하기로 했으나 대구와 경북에서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합니다.

 

정길태 관광진흥과장은 "벚꽃축제는 취소하나 개화 시기에 상춘객 안정을 위해 방역하고 편의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대구 팔공산 벚꽃축제와 신무동 부인사에서 다음달 7일 진행될 예정인 '선덕여왕 숭모제'가 취소됐습니다. 이와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임시휴장중인 이 월드도 매년 봄에 진행하던 '별빛벚꽃축제'의 개최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이며 이번주 내로 진행 여부에 관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4월 4일 예정이던 '영천댐 벚꽃 백리길 마라톤 대회'도 취소가 됐고, 김천시는 다음달 개최하기로 했던 '제10회 김천 자두 꽃축제'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2020문경찻사발축제 잠정연기

 

5월 1일에서 5월 10까지 문경새재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020문경찻사발축제'는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잠정 연기 됐습니다. 

 

계룡산 벚꽃축제 취소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충남 공주에서 열릴 봄축제가 잇따라 취소가 되거나 연기가 됐다. 4월 초 예정이던 계룡산 벚꽃축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관광객 안전을 위해 추진우와 협으를 거쳐 취소하기로 했다.

 

대전 대청호 벚꽃축제 3월 30일

 

 

강릉 경포 호수 벚꽃 축제 4월 1일

 

 

 

벚꽃 놀이

 

우리나라에서 매년 4월이 되면, 전국적으로 벚꽃으로 이름난 곳에서는 벚꽃 구경과 놀이가 벌어진다. 대표적인 곳으로 화개∼쌍계사 '십리벚꽃길'이며, 전주∼군산 '전군가도' 그리고 진해.사천.경주.공주 마곡사.부산 달맞이고개. 서울 남산과 윤중로 등은 벚꽃 천진다. 벚꽃의 명소로 향한다.  지역축제로서 외부에 도시의 이미지를 드높이고 지역민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며, 관광 수입을 올리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한다.

 

 

벚꽃 명소 40곳 알아보기

 

 

1. 제황산공원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에 있는 공원

 

2. 부산 연제 한마당 축제

 

 

3. 장복산조각공원

 

 

4. 새만금예술제

 

 

5. 창원 여좌천 축대

 

 

6. 강릉 경포대

 

강릉 경포대 벚꽃개화기와 축제

 

강원도 강릉시 경포대에서 해마다 4월에 벚꽃을 주제로 열리는 문화축제가 있다. 1993년 4월에 시작되어 매년 4월 초순에 열린다. 축제는 벚꽃 개화기를 전후 약 1주일 동안 강원도 강릉시 저동경포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포대는 관동팔경중 하나로 경포대 진입로 주변 3km 구간은 매년 만발한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며 강릉시교향악단, 강릉관노가면극, 강릉농악, 강릉시립예술단음악회, 그린실버악단, 등의 공연행사가 경포대 일원의 봄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7. 경남 진해 벚꽃

 

 

8.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

 

 

9. 석촌호수

 

송파구 잠실동 송파대로를 사이에 두고 동호와 서호로 이어진 석촌호수에 1000그루의 왕벚꽃이 벚꽃터널을 만들어 호숫가를 하얗게 물들인다.

 

10. 서대문 안산 벚꽃길

 

서대문구청 뒤편에 자리한 안산에도 4월 중순경이면 왕벚꽃나무가 일제히 꽃을 피운다. 서대문구청 왼쪽 도로를 따라 300m 정도 올라가면 벚꽃광장이 나온다.

 

11. 능동 어린이대공원

 

여의도 윤중로가 벚꽃명소로 부각되기 이전부터 서울의 벚꽃명소로 자리매김해온 곳이 어린이대공원이다.  정문에서 후문에 이르는 2.5km 정도의 길목은 물론 공원 구석구석 벚나무와 함께 개나리까지 화사하게 피어 있다.

 

12. 서울대공원 &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한복판에 자리한 대공원 호수를 따라 서울랜드 입구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은 약 4km다. 호수변을 따라 아름드리 벚꽃나무가 이어진 이 길은 특히 데이트코스로 인기가 높다.

 

13. 남산

 

서울 시내 한북판에 자리한 남산도 4월 중순이 되면 화사한 꽃산으로 변신한다. 남산을 둘러싸고 7.5km가량 이어지는 순환도로 또한 줄줄이 늘어선 2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바람에 흩날리며 온통 꽃물결에 젖어든다.

 

14. 관악산

 

여의도 윤중로 만큼은 아니어도 수려한 자연경관을 뽐내는 관악산에서도 화려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관악산 입구에서부터 피어나는 벚꽃은 제1관장에 자리한 호수공원까지 이어진다.

 

15. 경주 보문호수

 

50만평 규모의넓은 호수를 둘러싸고 호숫가에 길게 늘어진 수양버들과 함께 하얀 벚꽃이 이색적이다.

 

16. 영암 월출산

 

전남 영암도 곳곳에 피어나는 벚꽃길을 모두 합하면 25km에 이르며, 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으로 벚꽃도시가 된다.

 

17. 진안 마이산

 

매년 4월이 되면 마이산 남부의 이산묘와 타사를 잇는 2km 정도의 길목이 벚꽃으로 가득 찬다.

 

18. 순창 강천산

 

순창군과 전남 담양군을 가르고 있는 강천산(584m)은규모에 비해 깊은 계곡과 병풍처럼 둘러친 기암절벽이 아름답다.

 

19. 언양 신불산

 

울산 언양읍 신불산 입구에서부터 계곡에 이르는 2km 구간은 영남 제일의 벚꽃터널로 꼽힌다.

 

20. 제천 청풍호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남제천ic에서 빠져나와 우회전하며 청풍호수 줄기를 끼고 도는 호반길이 펼쳐지는데 4월이 되면 온통 화사한 봄꽃으로 물든다.

 

21. 서산 개심사

 

충남 서산시 운산면 상왕산 자락에 자리한 개심사는 벚꽃이 피어날 즈음에 가면 독특한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22. 구례군 문척면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한창이 즈음 비슷한 시기에 인근에 있는 구례군 문척면 죽연마을 일대에섣 벚꽃축제가 열린다. 문척마을 벚꽃축제는 상대적으로 덜 붐벼 호젓하게 즐길 수 있다.

 

23. 인천대공원

 

인천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은 계절마다 다른 옷으로 갈아입는다. 생명력이 가득한 몸에 피는 벚꽃, 깊고 푸른 녹음이 우거지는 여름, 부는 바람에 춤추는 가을 낙엽, 소복하게 내려앉은 겨울 눈길..

 

24. 부천 도당산벚꽃축제

 

경기 부천시 부천로264번길 79

 

25. 금천구청벚꽃길

 

서울 금천구 독산동

 

26. 안양충훈벚꽃축제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706-15

 

27. 금천하모니벚꽃축제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73길 70 금천구청종합청사

 

28. 안산벚꽃길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29.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 양재천벚꽃등축제

 

서울 서초구 양재동 261-23

 

31. 렛츠런파크서울야간벚꽃축제

 

경기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32. 선암호수공원

 

울산 남구 선암동

 

33. 맥도생태공원

 

부산 강서구 대저2동

 

34. 보정문

 

경북 경주시 신평동

 

35. 테미공원

 

대전 중구

 

36. 하동십리벚꽃길

 

경남 하동군 화개면

 

37. 김천 연화지

 

작년보다 9일 앞당겨진 것으로 개나리와 벚꽃이 함께 피어 벚꽃놀이하기에 충분한 곳임

 

38. 충주댐 벚꽃길

 

충주댐 아래로 흐르는 강물은 벚꽃의 배경이 되어 벚꽃이 더 돋보일 수 있음

 

39. 대전 대청호 벚꽃축제

 

대전 대청호 아래에 있는 벚꽃 터널로 왕벚꽃이라 풍성한 꽃송이는 더 화려하다.

 

40. 안동벚꽃축제

 

안동벚꽃축제는 벚꽃 거리 1.5m 길이의 도로변을 따라 형성된 벚꽃 터널에서 수령 50년이 넘은 우리나라 고유의 품종인 왕벚꽃 300여 그루가 화려한 꽃을 피워 자연이 선사한 축제이다.

 

41. 우리집 창문 밖  ^^

 

 

 

 

 

벚꽃차

 

만드는 방법은 우선 벚꽃을 꼭지까지 따서 물에 살짝 씻은 다음 물기를 뺀다. 약 10%의 소금물에 벚꽃을 담가 숙성시킨 다음 병에 보관하여 사용한다. 매실초나 식초를 약간 넣으면 맛이 더욱 좋아진다. 숙성시킨 벚꽃 1∼2개에 물 한 잔의 비율로 섞어 만드는데, 벚꽃을 찻잔에 넣은 뒤 끓인 물을 부어 1분 정도 우려내어 마신다.

 

한방에서 약이 되는 차로, 신염.당뇨병.무좀.습진.기침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벚꽃의 색과 향기, 모양을 그대로 담고 있으므로 축하모임이나 접대용으로 적합하다. 벚꽃은 여덟 겹 꽃이 가장 좋은데, 예로부터 숙취나 식중독의 해독제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