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코로나19 이동경로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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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코로나19 이동경로 정리하기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인천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의 코로나19 확진자는 3월 15일 02시 기준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52명이 검사중이고 49명이 자가격리중 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동경로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

 

 

 

3월 10일 남동구 첫 확진자 이동 경로

 

 

 

 

 

 

 

남동구 2번째 확진자 이동 경로

 

 

 

 

 

남동구 4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남동구 3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계양구 주민 3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인천시 계양구에 거주하는 코로나19 확진자 남동구 구월동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음식점과 카페에 머무른 것으로 파악이 됐다고 합니다. 17일 남동구에 따르면 계양구 작전1동 동보1차아파트에 거주하는 32세 A씨는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합니다. A씨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신의 승용차로 남동구 구월동에 소재한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하지만, 음식점이나 카페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A씨는 2월 12일 오후 12시30분경 구월동의 칼국수 음식점에서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한 후 인근 카페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약 30분간 머물렀다고 합니다. 또, 2월 13일 오후 12시 58분경 구월동 음식점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식사를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2월 11일부터 발열 등의 코로나19 감염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남동구는 A씨가 다녀간 음식점과 카페를 방역하고 임시 폐쇄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