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언제까지? 혹시..코로나바이러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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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언제까지? 혹시..코로나바이러스 영향?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시끌시끌한 요즘..

 

 

최근 중국우한시 주유소 문을 모두 닫았다는 소식에

 

저는 제 붕붕이에게 기름을 가득 넣어드렸죠

 

혹시 우리나라도 중국처럼 될까봐

 

그런데..

 

 

제가 라디오에서 듣기로

 

이런경우 유가가 하락한다는 겁니다.

 

정말 그럴까??

 

생각했는데..

 

정말 이주째 하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언제까지 하락을 할지..

 

얼마나 하락할지..

 

너무나 궁금하여 좀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2월 첫째주 휘발유 갑이 리터당 1천 563.3원이였다고 합니다.

 

전주에 대비해 6.7원이 하락을 했습니다.

 

2월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주간 단위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6.7원 하락한 리터당 1천563.3원이였습니다.

 

 

가장 비싼 주유소인 SK에너지는 전주보다 리터당 7.2원 내린 1천5744.9원이였고, 자가상표 주유소는 리터당 10.6원 내린 1천540원이였습니다.

 

경유같은 경우는 전국 주유소 경우 가격은 리터당 1천391.2원으로 전주보다 7.4원 내려 3추째 연속으로 하락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이 수입하는 원유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배럴당 4.1달러 하락해 54.5달러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배럴당 1.2달러 내린 62.3달러였고, 전주 5.0달러에 비해  하락 폭이 크기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유사 가동률하락으로 공급도 줄어들고 있어 국제 휘발유 가격은 하락 폭이 제한적이라고 말하며 석유수출국기구도 감산을 추진하고 있어 불확실성이 크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유소 가격도 급격한 하락세로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합니다. 국제 휘발유 가격 하락은 2주에서 3주의 시차를 두구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붕붕이에게 다시 가득 기름을 먹여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