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기르기 쉬운 강아지 종류 &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 & 위험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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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기 꿀팁

집안에서 기르기 쉬운 강아지 종류 &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 & 위험한 강아지

안녕하세요 니∼킥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이것 저것 궁금한 것이 생겨 알아보았습니다.

저도 워낙 강아지를 좋아하다보니 어렸을 때부터 많이 키웠던것 같습니다.

 

아래의 종중 이름이 익숙한 종은 다 키워본 것 같고..

이름만 듣기도 하고,

여기저기 강아지 산책하며 만났던 강아지들도 있고

처음 알게된 종도 있네요

 

혹시 저처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안에서 기르기 쉬운 강아지 종류 TOP 7

 

1.치와와

 

 

 

치와와는 멕시코 치와와주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에서 체구가 가장 작은 견종이라고 합니다. 행동이 매우 빠르고 기민하며 생기발랄하고 매우 용감하다고 합니다.

 

2.요크셔테리어

 

 

 

우리나라에서 많이 키우는 강아지중 하나이며 주인을 잘 따르고 가끔은 사납게 짖으며 집을 잘 지킨다고 합니다. 외로움도 심하게 타는 편이라 주인과 떨어지기를 싫어하여 주인에 대한 소유욕이 크고 질투심이 강한 편이라 아이가 있을 경우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3.포메라니안

 

 

지금은 작은 애완견이지만 포메라니안은 북극에서 썰매를 끌던 개들의 후손으로 초창기에는 지금보다 큰 편이였다고 합니다. 공처럼 둥글고 풍성하게 부풀어 오른 털이 특징이며 여우와 비슷한 깜찍한 얼굴에 작은 눈말울이 매력적이고 보호본능이 생기는 귀여운 품종이라고 합니다.

 

4.비숑 프리제

 

 

비숑 프리제는 프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에서 프랑스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생김새가 아주 작은 바빗과 흡사하여 '바비숑'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가 '비숑'으로 줄여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비숑 프리제는 말썽을 피우지 않아 어디든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진정한 반려견이라고 합니다. 잘 긴장하지 않고 자주 짖지도 않으며 처음 보는 사람이나 개를 만나도 사교성이 매우 좋으며 적응력이 뛰어나며 주인에게 깊은 애착을 갖는다고 합니다.

 

5.시츄

 

 

중국어로 '사자견'이라는 뜻을 가진 시추는 청나라 말기 서태후가 아끼던 궁중의 개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애교가 있고 귀여운 표정이 있으며 둥근 얼굴을 갖고있으며 납작한 코가 귀여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시츄는 잘 짖지 않고 적응력도 뛰어나 초보자가 좁은 실내에서 키우기 무난한 품종이라고 합니다.

 

6.푸들

 

 

 

프랑스의 국견이다. 영리하고 애교가 많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품종이며 양처럼 곱슬하고 촘촘한 털을 갖고 있으며 털이 잘 빠지지 않아 강아지 털 관리가 힘드신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7.말티즈

 

 

말티즈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토이품종 중의 하나이며 지중해의 몰타섬에서 처음 생겨나 몰티즈라는 이를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격이 활발하고 바쁘게 움직이며 잘 짖는 편이며 붙임성이 좋고 애교가 많아 사람을 잘 따르고 머리회전도 좋아 많은 재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그밖에..

 

웰시 코기

 

퍼그

 

빠삐용 

 

닥스훈트  

 

시바견

 

글셰틀랜드 쉽독

 

등이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 TOP 5

 

 

1.보더콜리

 

 

바이킹족에 의해 스코틀랜드 지방으로 들어와 8세기부터 11세기 순록을 지켰던 목양견이라고 합니다 목양견중 최고로 꼽히는 양치기 개라고 하네요. 지능이 높고 끈기가 있으며 주인에게 순종하는 기질을 갖고 있으며, 일하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할 일이 없으면 무료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행동이 빠르고 민첩하며, 균형 잡힌 몸매를 갖고 있으며 넓은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키워야 좋다고 합니다.

 

2.푸들

 

 

프랑스의 국견이다. 영리하고 애교가 많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품종이며 양처럼 곱슬하고 촘촘한 털을 갖고 있으며 털이 잘 빠지지 않아 강아지 털 관리가 힘드신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3.저먼 셰퍼드

 

 

세계에서 가장 수가 많은 견종으로 독일의 국견으로 널리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퍼드라 하며 앨세이션이라고도 합니다. 19세기 말에 개발된 비교적 새로운 견종이라고 합니다. 영리하고 붙임성이 있으며 책임감이 강하고 대처상황에 용감하고 경계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4.골든 리트리버

 

 

영국의 개이며 건실하고 기민하고 자신감이 있어 보이며 황금색 털이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성격은 친밀하며 믿음 있고 애정이 깊어서 확실한 성품이라고 합니다. 역시 단독주택에서 기르기 좋다고 합니다.

 

5.도베르만 핀셔

 

 

독일 독일의 목양견, 로트와일러종 그레이트데인, 블랙탄 테리아 등으로서 도베르만 핀셔라는 개의 이름은 창시자으 이름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사역견으로서는 셰퍼드와 비견할 수 있는 품종으로서 예민성, 굳은 의지가 있으며, 행동력에서 우수하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개 TOP 10

 

 

1.로트 와일러

 

 

독일 원산이며 아주 똑똑하여 훈련을 하면 금방 받아 들인다고 합니다. 경호견으로 침입자나 적이라고 생각했을 경우 엄청 사나우며 한번 이성을 잃으면 적으로 인식한 대상에게 무자비한 공격을 퍼붓는다고 합니다.

 

2.필라 브라질레이로

 

 

브라질 원산이며 경찰견, 경비견, 가드견으로 유명하며, 주인이나 가족은 헌신적으로 가드하면서 애완견 처럼 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완전 맹수인 성격이라서 야누스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3.도베르만 핀셔

 

 

독일 원산이지만 미국에서 추가적인 개량을 했다고 합니다. 굵직한 몸에 거친 성격을 소유한 도베르만 핀셔는 난폭하고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지능도 높은 편이라서 군견, 경찰견, 탐색견, 구조견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4.핏 불 테리어

 

 

영국에서 투견 목적으로 테리어의 힘과 불독의 지구력을 얻기 위해 만들어진 품종이라고 합니다. 투견 뿐만 아니라 황소나 곰, 사자, 호랑이 까지 상대한다고 합니다.

 

5.시베리안 허스키

 

 

그린란드 원산지이며 썰매견이라고도 불립니다. 성격이 온순하다고 평이나 있으며 추운지방에서 태어난 개여서 털이 많이 있습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육식의 본능이 강해서 작은 동물을 보면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6.불도그

 

 

영국의 국견이며 잉글랜드가 본 고장이며, 불도그는 소를 잡기위해 태어난 견종이라고 합니다. 영국 사람들이 소와 개의 싸움을 고안해냈는데 화난 숫 소를 잡았던 개라고 합니다.

 

7.도고 아르젠티노

 

 

아르헨티나 국견으로 사냥개의 일종이로, 도고 아르젠티노는 사냥개이지만 오리나 토끼가 아닌 멧돼지나 표범 같은 무서운 동물을 사냥하기위해 특화된 개라고 합니다.

 

8.차우차우

 

 

 

중국이 원산이며 차우라고 불린건 서양인들이 중국 물건을 가리킬 때 그냥 대강 붙인것이라고 하네요. 중국에서는 검은 혀나 곰개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차우차우는 경비견과 양을 치는견 뿐만 아니라 썰매도 끌었다고 합니다. 차우차우는 한번 물면 절대 놓질 않는다고 합니다.

 

9.아메리칸 밴도지

 

 

영어로 '쇠사슬에 묶인 맹견' 이라는 뜻으로 1960년대 미국인 의사가 아메리칸 핏불테리어와 네오폴리탄 마스티프를 교배시켜서 생겨난 개라고 합니다. 머리가 영리하고 복종심이 강해서 투견, 경비견으로 뛰어난 임무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10.도사견

 

 

도사견은 일본 도사 지방에서 투견을 목적으로 불독, 마스티프 등의 댛ㅇ견을 교배시켜 생겨난 개라고 합니다. 크고 힘이 세며, 인내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까지 였습니다.

 

 

 

전 너무 재미있었는데.. 다들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또 뵈용  ^^